교육부, 수시모집 시스템 장애 후속 대책 검토…경쟁률 발표 시기 조정 예정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에 대한 후속 대책으로, 경쟁률 발표 시기 조정 및 지원자 규모 추정 방식 개선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국가에서 직접 운영하는 방안까지 검토하여 정시모집까지 문제 없이 마무리하고, 이후 전반적인 검토를 거쳐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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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에 대한 후속 대책으로, 경쟁률 발표 시기 조정 및 지원자 규모 추정 방식 개선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국가에서 직접 운영하는 방안까지 검토하여 정시모집까지 문제 없이 마무리하고, 이후 전반적인 검토를 거쳐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10월 한 달 동안 산하 23개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모든 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자세한 내용은 각 기관 홈페이지 또는 평생학습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선대학교가 AI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되어 최대 8년간 국비 212억원을 지원받고, AI·SW융합원을 신설하여 대학 전반의 AI 교육을 총괄한다.
충남교육청과 충남경찰청은 교권 보호와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현장 중심의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교원이 존중받고 학생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조승연 작가를 초빙해 AI 시대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특강을 개최한다. 학부모와 교원은 특강에서 미래 직업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입학전형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충북도교육청은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해 퇴직 경찰관, 소방관, 군인 등으로 구성된 학교안전보안관 22명을 초·중·고등학교에 배치했다. 학교안전보안관은 위기 상황 초기 대응 및 안전 관리를 지원한다.
인하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혁신대학원(AX대학원) 사업'에 선정되어 2031년까지 정부 지원을 받는다. 인하대는 제조·물류·로봇 분야에 특화한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산업 현장의 과제를 교육과 연구에 반영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이 중3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1대1 맞춤형 진학 상담을 제공하는 '중3 집중진학상담센터'를 신설하고 10월 26일부터 7일간 화상 상담을 진행한다.
2027학년도 4대 과기원 수시 지원자가 AI 전공 신설과 반도체 학과 선호 등에 힘입어 역대 최대인 3만 3349명을 기록했다.
교육부가 2029년부터 한국어능력시험(TOPIK)에 AI 기반 출제·채점 시스템과 홈테스트를 도입하고, 첨단 기기를 이용한 부정행위 제재를 최대 5년 응시 제한으로 강화하는 개편안을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이 2027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1.5% 인상한 1만276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내년 최저임금보다 2060원 높은 수준으로, 교육청 소속 단시간·단기간 교육공무직원에게 적용된다.
경북대학교의 지능형건설자동화연구센터와 세포·기질연구소가 교육부 글로컬랩 사업에 선정되어 9년간 총 377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9일 특수교육 교원단체 대표 6명과 제8차 교육진담 간담회를 열고 장애학생 교육 및 교사 지원 정책을 논의한다.
서울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이 강빛초등학교 모듈러 교실 주변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12월 21일부터는 해당 구역 내 흡연 적발 시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국과 멕시코가 중남미 국가 중 처음으로 대학원생 장학 및 학술교류 프로그램 신설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국은 공동실무단을 통해 운영 방식을 논의할 계획이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당시 대교협이 마감 연장 사실을 대학에 39분 늦게 안내해 초기 대응 부실 논란이 일고 있다. 박정훈 의원은 비상대응체제 미가동을 지적하며 관리·감독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이주배경학생 21만 명 시대를 맞아 복잡한 체류자격 제도로 진로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교사들을 위해 관련 안내서를 보급하고 온라인 연수를 실시한다.
데스몬드 리 싱가포르 교육부 장관이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학교 현장을 방문해 AI 융합 수업과 국제공동수업 등을 참관하고 서울시교육청과 교육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2027학년도 서울권 의대 수시 지원자가 최근 10년 새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방 의대의 지역 학생 선발 확대와 대기업 계약학과 등으로의 수험생 분산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DGIST가 달성군 지원을 받아 지역 초·중학생 대상 과학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DGIST 과학창의학교' 2027학년도 신입생 40명을 10월 19일부터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