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뉴스

사건사고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214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26살 김성우, 장모 살해·아내 납치 혐의로 구속 송치…신상 정보 공개

26살 김성우, 장모 살해·아내 납치 혐의로 구속 송치…신상 정보 공개

경찰은 26살 김성우를 장모 살해 및 아내 납치 혐의로 구속 송치하고 신상 정보를 공개했다. 김성우는 이혼 절차 관련 악감정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은 계획 범행 가능성과 보복 살해죄 적용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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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논술시험서 AI안경 적발 사례, 한 건 더 있었다

서울시립대 논술시험, AI 안경 소지 학생 추가 적발…총 2건

서울시립대 수시 논술시험에서 스마트 안경을 소지한 학생이 추가로 적발되어 총 2건의 스마트안경 관련 부정행위가 확인되었습니다. 서울시립대는 해당 학생들을 퇴실 조치하고 향후 3년간 시험 응시를 제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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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살해 강사 첫 공판…변호인, 혐의 입장 유보

정창성(31) 씨가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첫 공판을 받았으나, 변호인은 혐의 인정 여부에 대한 입장을 유보했다. 정 씨는 과거 유학생들에게 접근한 전력이 있으며, 여자친구와 교제 중 교제 사실을 알리겠다고 하자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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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이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서울광역공소청(옛 서울고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김건희 여사 관련 검사, 인사 발령 후에도 수사 관여…서울공소청장 “부적절”

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은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하던 검사가 인사 발령 후에도 사건에 관여한 것을 두고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해당 검사는 2024년 6월 인사 발령 이후에도 수사팀과 연락을 주고받았으며, 김 여사 대면조사에 배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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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김정화 기자 = 대구 수성구 범어동 대구지방법원 전경. 2026.04.27. jungk@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항공기 비상문 조작 30대, 징역형 집행유예…사회봉사 명령

대구지방법원은 항공기 비상문을 조작한 38살 A 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 A 씨는 지난해 11월, 태국에서 출발해 대구로 비행 중이던 항공기에서 비상문 레버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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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드림 지성 ⓒ곽혜미 기자

NCT 지성 악플러 벌금형…SM “무관용 원칙” 입장 발표

NCT 지성을 비방한 누리꾼에게 벌금형이 선고된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는 관련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SM은 온라인상에서 지성에 대한 악성 게시글을 작성한 자들을 고소했으며, 추가적인 법적 조치를 통해 가해 행위가 중단될 때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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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31, 전남광주 3만1704명 응시…시험장 준비 상황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다음 달 19일 치르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3만1704명의 수험생이 응시할 예정이다. 교육청은 기존 8개 시험지구 체제를 유지하고 시험장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수험생들에게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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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선 2척, 어업허가증 미비치로 군산해경에 나포

중국어선 2척, 어업허가증 미비치로 군산해경에 나포

군산해양경찰서는 어업허가증을 비치하지 않은 중국어선 2척을 나포하고 담보금 400만원을 징수했다. 어업허가증 비치 의무를 위반하면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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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지사, 소방 재정 관련 발언 논란…중수청에 고발

추미애 지사, 소방 재정 관련 발언 논란…중수청에 고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방 재정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겪고 있으며, 보수성향 시민단체는 추 지사를 중대범죄수사청에 고발했다. 시민단체는 추 지사의 사과가 진정성이 없다고 주장하며, 소방공무원의 자긍심을 훼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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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인천 구월동 복합쇼핑공간을 경찰들이 순찰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인천 흉기난동 피해자, 긴급구조금 지원 및 국선변호사 선정 완료

인천공소청은 흉기난동 사건 피해자에게 긴급구조금 5000만 원을 우선 지급하고, 피해자 8명에 대한 국선변호사 선정을 완료했다. 피해자 중 19세 여성은 중태에 빠져 있으며, 가해자는 과거 살인미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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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가해자로 착각"…흉기 든 채 행인 뒤따른 40대

흉기 소지 후 행인 뒤쫓은 40대, 학교폭력 가해자로 오인

과거 학교폭력 가해자로 오인한 A씨(40대)가 흉기 2개를 소지하고 일면식 없는 남성 B씨를 10분간 뒤따라갔으나,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 A씨는 학교폭력 가해자를 해칠 의도로 흉기를 소지하고 다니다 B씨를 착각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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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흉기난동 최충락, 사이코패스 검사 검토…범행 사전답사 정황은 없어

인천 흉기난동 최충락, 사이코패스 검사 검토…범행 사전답사 정황은 없어

경찰은 최충락(59)이 사이코패스 성향을 보이는지 확인하기 위해 사이코패스 검사를 검토하고 있다. 최충락은 대형 상업시설에서 10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했으며, 범행 당시 소지했던 약물에서 마약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다. 경찰은 최충락의 범행 동기 및 사전 범행 계획 여부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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