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수색 12일째…15일 민간 잠수사 투입
부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의 실종자 수색이 12일째 진행 중이다. 당국은 15일 민간 잠수사를 투입해 선체 주변을 조사하고 향후 인양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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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의 실종자 수색이 12일째 진행 중이다. 당국은 15일 민간 잠수사를 투입해 선체 주변을 조사하고 향후 인양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순사건 진상규명 신고사건 사실조사를 마치고, 행정기관이 직접 미신고 희생자를 찾아 나서는 발굴 조사에 본격 착수했다.
APEC 정상회의 이후 경주 관광 열기가 이어지며 올해 1~7월 경주엑스포대공원 관람객이 전년 대비 13%, 입장 수익이 34% 증가했다. 외국인 관람객은 55% 늘었으며, 공사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야간 콘텐츠와 축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법원이 정년퇴직자 재고용 관행이 있는 경우 근로자의 재고용 기대권을 인정해야 한다고 판결하며 원심을 파기환송했다.
두 달 사이 5차례 음주운전을 반복하고 경찰 조사 출석 길에도 음주운전을 한 30대 남성이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12일 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주차장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차량 1대가 전소되고 2대가 그을리는 피해가 났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강원도의 한 계량소에서 단속 중인 경찰과 업주가 순찰차 이동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다 경찰이 업주를 제압하고 수갑을 채웠다. 업주는 과잉 대응을 주장하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고, 경찰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업주를 입건해 양측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제12대 총장에 권오경 교수가 선임됐다. 임기는 10월 1일부터 4년간이다.
13일 가을 나들이 차량 증가로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495만 대로 예상된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후 4~5시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대입 수시 원서접수 대행사 유웨이어플라이의 시스템 오류로 접수 차질이 빚어지자 교육부가 재발 방지 대책 마련과 함께 피해 수험생을 위한 구제 절차를 13일 안내하기로 했다.
경북도가 추석 연휴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난해 경북 내 SFTS 환자 45명 중 9명이 사망한 만큼 고령층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장윤기 사건 수사 중 증거인멸 방조 및 기밀 누설 혐의로 기소된 광산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의 첫 재판이 14일 광주지법에서 열린다.
13일 새벽 전북 부안군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대 여성이 사망하고 7세 아들이 화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합동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파주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을 살해하고 500억 원대 위조 상품권을 보관한 혐의를 받는 30대 업주가 14일 검찰에 송치된다. 경찰은 공범 여부 등 추가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12일 밤 서울 청담동에서 30대 여성이 음주 상태로 SUV를 몰다 행인 4명을 치어 다치게 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2일 저녁 인천 경서삼거리에서 11톤 화물차 운전자의 졸음운전으로 10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5명이 다쳤다.
13일 제주는 가끔 구름이 많고 산지에 5~10mm의 비가 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27~28도이며 산간도로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12일 오전 사천정수장 전기설비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해 경남 7개 시·군에서 단수 피해가 발생했다. 수자원공사는 오후 8시 20분쯤 복구를 마쳤으나 정상 공급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12일 오후 강원 정선군 사북읍의 한 야산에서 벌초하던 50대 남성이 벌에 쏘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12일 오전 경기 광명시의 5층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명이 대피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