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 아파트 창문 밖 화분 적치물 논란
경기 군포시의 한 아파트 창문에 화분이 위험하게 쌓여 있는 모습이 공개돼 낙하 사고 우려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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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 한 아파트 창문에 화분이 위험하게 쌓여 있는 모습이 공개돼 낙하 사고 우려가 제기됐다.
MBC 차기 사장 후보가 이성주 iMBC 이사와 전동건 전 울산MBC 사장으로 압축됐다. 방문진과 사추위는 12일 정책 발표회를 거쳐 이들을 최종 후보로 선정했으며, 13일 최종 면접을 통해 내정자를 선임할 계획이다.
최근 4년간 해양폐기물 수거량이 20% 가까이 증가한 가운데, 정부의 관련 처리 예산도 5년 새 47.7% 늘어난 1114억 원으로 편성됐다.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를 방문해 논란을 빚은 광명시의회 A 의원이 민주당을 탈당했으며, 시의회는 윤리특별위원회를 열어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미성년 자녀를 분당 지역 학군으로 위장 전입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후보자 측은 교육 목적의 위장 전입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배우 김수현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기소된 김세의 씨가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했으나, 법원이 검찰과 피해자 측의 반대 의견을 수용해 이를 불허했다.
이재영 증평군수가 12일 충북보건과학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증평형 돌봄 정책과 미래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해 특강했다.
만취 상태로 과속 및 신호 위반을 저질러 사망사고를 낸 20대 운전자가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12일 낮 충주시 주덕읍의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4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소방 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2일 오후 전남 진도군 신비의 바닷길 인근 해상에서 물놀이하던 일가족 3명이 물에 빠져 어머니와 4세 아들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만취 상태로 시속 104㎞로 주행하며 신호를 위반해 사망사고를 낸 2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 마감 직전 유웨이어플라이 서버 오류로 접수 시간이 1시간 연장됐다. 대교협은 미접수 수험생 구제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으나, 경쟁률 확인 후 추가 지원 가능성 등으로 인해 수험생들 사이에서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12일 오후 경북 영천시 청통면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60대 남성 1명이 화상을 입고 임야 0.05ha가 탔다.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 피의자가 범행 전 부산 업체에 냉동창고를 급히 주문하며 온도 조절법을 문의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계획범죄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경기북부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경찰 내부망에서 얻은 개인정보를 외부인에게 넘기고 돈을 받은 혐의로 체포되어 조사를 받고 있다.
12일 오전 전남 광양시 옥곡면의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나 인명피해 없이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 고발인 조사를 이어갔다. 해당 의혹은 과거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된 바 있어 경찰은 새로운 증거 확보 여부에 따라 재수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12일 오전 전남 함평군 월야면에서 군내버스가 농로를 이탈해 논으로 추락하며 전신주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객 4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경찰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통령실과 청와대 폭파 협박 글을 게시해 경찰력을 낭비하게 한 2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연구실 동료 여성들의 사진으로 1141개의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은 중국인 유학생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