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청소년 유해업소 룸카페·홀덤펍 16곳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여름방학 기간 룸카페와 홀덤펍 101곳을 단속해 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한 16개 업소를 적발하고 검찰 송치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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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여름방학 기간 룸카페와 홀덤펍 101곳을 단속해 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한 16개 업소를 적발하고 검찰 송치를 앞두고 있다.
하종목 전 행안부 예방정책국장이 제38대 경기도 행정1부지사로 취임했다. 하 부지사는 지방재정 전문가로서 도의 재정 위기 극복에 주력할 예정이다.
인천시가 농어업인 수당을 현재 연 60만원에서 2029년까지 연 80만원으로 단계적 인상하고 지원 대상도 확대하기로 했다.
국립산림과학원 조사 결과, 산림휴양 이용 경험자와 혜택 인지 집단이 비경험자나 미인지 집단보다 산림휴양의 경제적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 전주비빔밥축제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전주 덕진공원에서 개최된다.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 팔도 및 세계 비빔거리 등 20여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제38회 아산상 수상자로 강지헌·주수경 부부를 선정했다. 의료봉사상에는 박철성 원장, 사회봉사상에는 김현수 이사장이 각각 선정되었으며 시상식은 11월 25일 개최된다.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과 화성시 병점구 안녕동이 2027년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돼 5년간 국비 42억원을 지원받아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제주도 제2동물보호센터에서 10월 11일 유기동물 입양 축제인 '제1회 제주 입양오름제'가 개최된다. 보호동물 교감, 산책 봉사, 수의사 강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 영동군이 일본 니라사키시와 와인산업 기술 교류 및 관광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시가 25세 이상 미혼남녀 80명을 대상으로 만남 지원 프로그램 '세종연결' 참가자를 10월 23일까지 모집한다.
CBS가 9월 29일자로 보도국 정치·사회·정책부장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 실업급여를 3차례 이상 받은 반복수급자가 11만 3,000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사업장 퇴사·재입사 반복 사례와 부정수급이 이어지자 가입 요건 강화 등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다.
울산 울주군이 불법 성토 및 폐기물 매립 방지를 위해 시행했던 농지개량 제한 조치를 10월 1일 해제한다. 군은 제한 해제와 함께 미신고 성토 농지에 대한 정밀 검사를 실시하고 위반 사항 적발 시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격무·기피 부서 근무 공무원에게 인사 가산점을 주는 인사 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민원·돌봄 등 업무 강도가 높은 직무로 가산점 대상을 확대해 보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우체국을 사칭해 집배원 연락처나 QR코드를 조작한 위조 우편물 도착안내서가 발견돼 우정사업본부가 주의를 당부했다. 일반 종이로 제작되거나 테이프로 부착된 경우 위조를 의심해야 하며, 개인정보를 요구할 경우 응하지 말고 우체국에 직접 확인해야 한다.
용인시가 AI·반도체 등 미래 산업 대응과 복지 서비스 강화를 위해 2개 과와 39개 팀을 신설하는 민선 9기 첫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했다. 공무원 정원은 131명 늘어나며,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한다.
DGIST 융합인재교육원이 대구·경북 지역 초5~중2 학생을 대상으로 2027학년도 AI/SW 스쿨 신입생 85명을 모집한다. 수학·과학·AI 융합 교육을 제공하며 10월 19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열린다. 송이와 한약우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강화되었으며, 청량문화제도 동시에 개최된다.
부산시가 기장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에서 국내 최초로 대서양연어를 생산해 30일 첫 출하 기념 시식회를 연다. 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수입산 연어 대체 및 수산물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 제작진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건 배후로 암시했다는 이유로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고발당했다. 제작진은 역사 왜곡 의도를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