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 생명 보호 위한 '40일 기도' 캠페인 30일 시작
태아 생명 보호와 낙태 종식을 위한 국제 캠페인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가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명동에서 열린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공동 참여하며, 올해는 청년 순례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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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 생명 보호와 낙태 종식을 위한 국제 캠페인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가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명동에서 열린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공동 참여하며, 올해는 청년 순례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보건복지부가 청년내일저축계좌 2026년 가입자 2만 4145명을 선정했다. 가입자는 매월 10만 원 저축 시 정부 지원금 30만 원을 더해 3년 뒤 최대 1440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적립 중지 기간이 최대 12개월로 확대됐다.
충북 청주에 국내 첫 내륙형 국립해양과학관이 29일 개관식을 마치고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총 983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해양 관련 전시와 체험 교육을 제공하며 내륙권 해양 문화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광주소방본부 직원들이 지난 2월 청렴 워크숍 중 도박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관련자 6명이 입건됐으며, 이 중 5명은 대기발령 조치됐다.
전국 232개 지방문화원이 참여하는 2026 대한민국 지역문화박람회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양평 양강섬에서 열린다. 군 단위 지역에서 개최되는 첫 사례로, 공연·전시·체험 등 다양한 지역문화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2027년부터 5년간 247억원을 투입해 동해 연안에 잘피숲을 조성하는 기술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 검단구가 계양천과 아라뱃길을 잇는 보행로 단절 구간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내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공수처가 민중기 특검팀의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사건을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다. 특검팀이 수사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해 사건을 이첩한 과정에서 직무유기 고의성이 없다고 본 것이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여름방학 기간 룸카페와 홀덤펍 101곳을 단속해 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한 16개 업소를 적발하고 검찰 송치를 앞두고 있다.
하종목 전 행안부 예방정책국장이 제38대 경기도 행정1부지사로 취임했다. 하 부지사는 지방재정 전문가로서 도의 재정 위기 극복에 주력할 예정이다.
인천시가 농어업인 수당을 현재 연 60만원에서 2029년까지 연 80만원으로 단계적 인상하고 지원 대상도 확대하기로 했다.
국립산림과학원 조사 결과, 산림휴양 이용 경험자와 혜택 인지 집단이 비경험자나 미인지 집단보다 산림휴양의 경제적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 전주비빔밥축제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전주 덕진공원에서 개최된다.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 팔도 및 세계 비빔거리 등 20여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제38회 아산상 수상자로 강지헌·주수경 부부를 선정했다. 의료봉사상에는 박철성 원장, 사회봉사상에는 김현수 이사장이 각각 선정되었으며 시상식은 11월 25일 개최된다.
경기도 양주시 덕계동과 화성시 병점구 안녕동이 2027년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선정돼 5년간 국비 42억원을 지원받아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제주도 제2동물보호센터에서 10월 11일 유기동물 입양 축제인 '제1회 제주 입양오름제'가 개최된다. 보호동물 교감, 산책 봉사, 수의사 강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 영동군이 일본 니라사키시와 와인산업 기술 교류 및 관광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시가 25세 이상 미혼남녀 80명을 대상으로 만남 지원 프로그램 '세종연결' 참가자를 10월 23일까지 모집한다.
CBS가 9월 29일자로 보도국 정치·사회·정책부장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 실업급여를 3차례 이상 받은 반복수급자가 11만 3,000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사업장 퇴사·재입사 반복 사례와 부정수급이 이어지자 가입 요건 강화 등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