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간부 숙소 관리비 3억여 원 횡령한 공무직 근로자 징역 1년
해군 간부 숙소 관리비 3억 65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공무직 근로자 A 씨가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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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간부 숙소 관리비 3억 65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공무직 근로자 A 씨가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
19일 오전 충북 영동군에서 어린이보호구역 표지판 설치 작업을 하던 작업자 3명이 음주 운전자가 몰던 화물차에 치여 중경상을 입었다.
삼성전자 초기업노조가 DS 부문 중심의 노조로 전환하는 규약 개정안을 가결하고 DX 부문 소속 간부 2명을 불신임했다. 이에 따라 기존 DX 부문 조합원은 탈퇴 처리될 예정이다.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맞아 제19회 제주해녀축제가 19일부터 이틀간 해녀박물관 일대에서 열린다. 공연, 체험, 토크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세종포천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정체 중인 승용차를 추돌해 탑승자 4명 중 2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18일 오후 8시 40분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에서 승용차와 보행자가 충돌해 6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헬기로 병원 이송됐다.
장애인 어머니에게 돈을 요구하며 상습 폭행한 40대 아들이 춘천지법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19일 오전 전북 김제시 금산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300여 마리가 폐사하고 32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다.
주점에서 난동을 부리며 'SBS 공채 개그맨'을 사칭한 남성이 실제로는 방송사 공채 출신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는 해당 인물이 협회 명단에 없음을 공식 확인했으며, 경찰은 영업방해 및 무전취식 혐의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공항을 환승하던 미국인 여성의 수하물에서 권총 1정과 실탄 16발이 발견돼 경찰이 회수했다. 해당 물품은 어머니의 호신용 권총으로, 승객은 가방에 들어있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조민 씨가 롯데홈쇼핑 라이브 방송을 90분 앞두고 논란 우려를 이유로 출연 취소 통보를 받았다. 조 씨는 대체 방송을 진행하며 소비자들에게 사과와 함께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했다.
가출한 아내를 살해하려 흉기를 들고 배회한 40대 남성이 살인예비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고인의 정신질환과 자진 신고 사실을 참작했다.
경기 양주에서 배달 오토바이를 훔쳐 무면허로 운전한 중학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혀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
함께 살던 동창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청소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때려 숨지게 한 20대 A씨가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김해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소통보좌관의 부친 김평신 씨가 18일 별세했다. 빈소는 천지장례식장이며 발인은 21일이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 및 성묘 차량이 몰리면서 19일 전국 고속도로가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교통량을 615만 대로 예상하며 주요 구간별 정체와 소요 시간을 안내했다.
18일 밤 충남 예산군 예당저수지에서 낚시하던 5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경위를 조사 중이다.
18일 오후 경북 칠곡군 왜관읍 하천에서 80대 여성이 물에 빠진 채 발견돼 구조됐으나 병원 이송 후 사망했다.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인천 항동의 한 아파트에서 사다리차로 침대 운반 작업을 마친 50대 작업자가 장비 정리 중 차체 사이에 끼어 사망해 경찰이 조사 중이다.
고 오요안나의 유족이 직장 내 괴롭힘 손해배상 소송에서 가해자로 지목한 기상캐스터 2명에 대한 증인 신문을 포기했다. 증인들의 불출석과 과태료 이의 신청 등으로 신문 절차가 지연되자 유족 측이 이같이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