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서창완, 세계선수권 개인전 동메달 획득
근대5종 국가대표 서창완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혼성 계주 금메달에 이어 대회 두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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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국가대표 서창완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혼성 계주 금메달에 이어 대회 두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25일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입단한 김예건이 31일 제문과의 리그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유럽 무대 데뷔전을 마쳤다.
두산 베어스 최민석이 키움전 승리로 시즌 13승을 기록하며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다. 두산은 키움을 15대 1로 꺾었으며, 한화는 NC에 패해 6연패에 빠졌다.
김효주가 LPGA 투어 FM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통산 10승 달성을 다음으로 미뤘다. 우승은 중국의 인뤄닝이 차지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 설영우가 샬케 04와의 개막전에서 교체 투입 2분 만에 데뷔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를 도왔다.
태국 여자배구가 2026 아시아선수권 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우승하며 사상 첫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신시내티전에서 3홈런 6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뛰어난 WAR 수치를 기록 중인 그는 오타니 쇼헤이와 함께 내셔널리그 MVP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이유빈이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연세대학교 졸업 소식을 알렸다.
30일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과 KT의 KBO리그 경기가 경기 전 내린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우천 취소됐다.
오타니 쇼헤이가 왼쪽 무릎 부상으로 투수 복귀가 연기됐다. 로버츠 감독은 시즌 내 100%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에 따라 투수로서의 빌드업과 MVP 레이스에도 차질이 예상된다.
30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와 SSG의 경기가 폭우로 취소됐다. 이로 인해 김도영의 최연소 40홈런 달성 도전은 9월로 연기됐다.
신다인이 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최종 합계 17언더파로 우승하며 대회 사상 첫 2연패를 달성했다.
남자 배구 대표팀이 바레인과의 평가전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9월 아시아선수권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점검했다.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통증 재발로 인해 31일 예정됐던 투수 복귀전이 무산됐다. 다저스 구단은 타자로서의 활약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복귀 일정을 재검토 중이며, 정규 시즌 내 투수 복귀 여부는 불투명해졌다.
두산 곽빈이 키움 안우진과의 맞대결에서 최고 구속 160.3km를 기록하며 시즌 11승을 달성했다. 두 투수의 맞대결에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주목한 가운데, 곽빈은 친구인 안우진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부천FC 이영민 감독이 안양전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범한 김현엽 골키퍼에게 프로 선수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하며 질책했다. 부천은 이날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중국 축구 레전드 리웨이펑이 실력보다 인맥을 중시하는 '꽌시' 문화가 중국 축구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지적하며 시스템 개혁을 촉구했다.
에티오피아의 아디수 고베나가 시드니 마라톤에서 코스 신기록으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달성했다.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암스트롱이 신시내티전에서 3홈런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2년 연속 30-30을 달성한 크로암스트롱은 부상으로 투구하지 못하는 오타니 쇼헤이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MVP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일본 골퍼 요시다 린이 지난 7월 JLPGA 투어 전야제 당시 촬영된 드레스 사진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요시다 린은 2026년 투어에서 2승을 거두며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