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 물류센터 화재 8시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18일 오후 인천 서해구 경서동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8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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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인천 서해구 경서동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8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워싱턴에서 회담을 열고 대미 투자 협력, 한반도 비핵화 공조, 호르무즈 해협 통항 회복을 위한 기여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배우 이동욱을 사칭한 인물에게 속아 8개월간 메신저로 연락하며 3500만 원을 송금한 30대 여성의 피해 사례가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소속사는 사칭 계정을 통한 금전 요구는 없다고 강조했다.
배우 손예진이 SNS에 올리는 가족사진에서 남편 현빈의 얼굴을 스티커로 가리는 이유가 현빈 본인의 요청 때문이라고 웹예능을 통해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밝히며, 최근 불거진 인사 검증 논란과 관련해 인사 시스템을 재점검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전쟁 파병은 없다는 원칙을 재확인하면서도, 국민 안전과 원유 수송로 보호를 위한 청해부대 역할 강화 및 상선 홍해 진입 검토 방침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조작기소 특검법'에서 기존 기소 사건의 이송 및 처분 권한 조항을 삭제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했다. 공소취소 논란으로 본질이 흐려지는 것을 방지하고 진상규명에 집중하겠다는 취지다.
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을 강행하자 국민의힘이 상임위 일정 취소와 장외투쟁 예고로 맞서며 여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위해 출국하며 대미 투자 발표 연기가 국내 절차 문제임을 강조하고, 호르무즈 파병 및 한미 안보 현안에 대한 정부 입장을 밝혔다.
유부남과의 외도 의혹으로 피소된 가수 숙행이 1심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받으며 패소했다. 법원은 숙행의 부정행위 책임을 인정했으며, 숙행은 논란 이후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방송인 이금희가 우즈베키스탄 촬영 일정 중 모친상을 당해 귀국했다. 고인의 빈소는 청구성심병원에 마련됐으며 19일 발인이 엄수된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17~19일 미국을 방문해 18일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회담한다. 양측은 한미 관계와 안보 현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며, 호르무즈 해협 파병 논의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조지아주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미 당국에 구금됐던 한국인 노동자 300여 명이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위한 행정 청구 절차에 돌입했다.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생일을 맞아 소아 환아 치료비 지원 및 네팔 대홍수 구호 등을 위해 3억 원을 기부했다.
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과천 아파트 비거주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갭투자 의혹을 부인했다. 청문회에서는 부동산 정책과 확장 재정 등 경제 현안에 대한 공방이 벌어졌다.
이형택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년 전 이대훈과 얽혔던 폭행설이 술자리 후 귀가 중 함께 넘어진 해프닝이었음을 직접 해명했다.
배우 고수가 15년간 함께한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AI 개발 속도조절론을 중국을 이롭게 하는 음모론으로 규정하고 강하게 비판했다. 업계 수장들의 규제 요구를 사기극으로 일축한 가운데, 밴스 부통령도 기업들의 의도를 경계했다.
로베르토 모레노 신임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13일 입국했다. 모레노 감독은 14일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고 24일 에콰도르전을 시작으로 6차례의 A매치를 지휘할 예정이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4강전에서 일본에 0-3으로 완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한국은 13일 호주와 3위 결정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