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중부지방 비·남부지방 소나기…낮 최고 33도
1일 중부지방은 오후까지 비가 내리고 남부지방은 소나기가 내리겠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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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중부지방은 오후까지 비가 내리고 남부지방은 소나기가 내리겠다.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비판을 받은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새 시즌에서 자진 하차한다.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연예인병 논란을 해명하고, 연인 경수가 대인기피증을 고백하며 근황을 전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와 체결한 원유 합의를 통해 미국의 전략비축유를 보충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베네수엘라의 인프라 문제로 단기간 내 실현 가능성은 불투명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리얼미터 조사 기준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인 38.9%로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58.7%로 나타났으며,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43.1%, 국민의힘 37.7%로 집계됐다.
경북 경산에서 제자인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중국인 강사의 신상공개 여부가 이번 주 결정된다. 경찰은 추가 시신 수습과 함께 범행 동기를 규명하고 있다.
31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북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부안 등 일부 지역에 시간당 10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저녁까지 최대 120mm 이상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일부 지역은 폭염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배우 이용주가 심장마비로 44세의 나이에 별세했다. 31일 발인식이 진행된 가운데, '푸른거탑' 동료 배우들의 추모가 이어졌다.
행정안전부가 호우특보가 발표된 전남, 광주, 울산, 전북,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하고 위기경보를 '주의'로 격상했다. 윤호중 중대본부장은 취약시설 점검과 위험지역 사전 통제 등 철저한 비상대응체계 구축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이형일 재경부 1차관을 신임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이 후보자는 잠재성장률 반등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30일 광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와 SSG의 경기가 폭우로 취소됐다. 이로 인해 김도영의 최연소 40홈런 달성 도전은 9월로 연기됐다.
30일 오후 과천시민회관 빙상장에서 일산화탄소로 추정되는 가스가 누출돼 140여 명이 대피하고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정빙기에서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통증 재발로 인해 31일 예정됐던 투수 복귀전이 무산됐다. 다저스 구단은 타자로서의 활약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복귀 일정을 재검토 중이며, 정규 시즌 내 투수 복귀 여부는 불투명해졌다.
중국에서 배추 신선도 유지를 위해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유통업자 3명이 체포됐다. 당국은 유통 경로를 파악하고 농산물 특별 점검을 지시했다.
가수 박서진이 '살림남'을 통해 개그우먼 황혜선과 첫 소개팅을 가졌다. 볼링장 데이트와 자택 방문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연락처를 교환하며 향후 관계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고 AI 미래기획수석 등 참모진을 개편하는 중폭 인사를 단행했다.
개각 대상에 포함된 구윤철 부총리가 G20 회의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당초 공항에서 일정을 취소했으나 국익과 임기 수행의 책임감을 고려해 일정을 재개했다.
김용범 정책실장이 경제 성장의 성과를 민생으로 연결하겠다는 국정 기조 변화를 예고했으나, 국민의힘은 이를 기업의 공을 가로채는 자화자찬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황재균이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18kg을 감량하며 불거진 건강이상설을 해명했다. 또한 폭염으로 은퇴식이 잠정 연기되자 허탈한 마음에 폭식을 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네팔과 티베트 접경지에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682명이 사망하고 3천 명 가까이 실종됐다. 한국인 9명도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정부 대응팀이 현지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