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 패션 행사 출격…음악 결합한 특별 무대
데이브레이크가 15일 '패션코드 2027 S/S'에 참가해 김지만 디자이너의 '만지스튜디오'와 협업, 패션쇼와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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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가 15일 '패션코드 2027 S/S'에 참가해 김지만 디자이너의 '만지스튜디오'와 협업, 패션쇼와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무대를 선보인다.
‘2026 MAMA AWARDS’가 11월 20일과 21일 일본에서 개최되며, 알파드라이브원, 베이비몬스터 등 12팀이 1차 퍼포밍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행사에서는 ‘뮤직 인터스텔라’를 메인 콘셉트로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현장에서 한 관객이 '알박기' 행태에 대응하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해당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최 측의 관리 필요성도 제기되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은 개원 3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16일, 19일, 20일 서초캠퍼스에서 강연 및 포럼 ‘몸, 그리고 내일’을 연다. 이번 행사는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몸과 춤이 앞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묻는 질문을 던지고, 예술가의 삶과 기술 쟁점을 논의한다.
국민대학교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10월 19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학부 교수진, 동문 음악가, 재학생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참여하여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양시는 BTS, 빅뱅, 임영웅, 위켄드, 찰리 푸스 등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의 대형공연을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했다. 특히 위켄드 공연에는 약 11만 명이 방문했으며, 소지품 검사 및 핸드스캐너 확인 등 보안 조치도 강화했다.
태백시는 16일부터 18일까지 철암단풍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붉게 물드는 단풍을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 체험, 전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도 함께 개최했다.
중국의 한 무명 가수가 홍콩 유명 가수 리해큰의 공연에 지각한 대신 3만 관객 앞에서 2시간 동안 무대를 대신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공연 이후 그의 소셜미디어 팔로워는 42만명으로 급증했다.
킨디라운지가 10월 첫째 주 추천 신보 4편을 소개했다. 전세연은 싱글 '푸른 계절'을, 보라미유는 싱글 '나를 건 미래에 우린'을, 구름은 EP 'MENDING PROCESS'를, 아시아 드 살레는 싱글 '영원'을 발매한다.
윤도현이 12월 5일 데뷔 후 첫 팬미팅 'Lobby 55: 2026 Mapo Winter Edition'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오후 6시에 진행되며, 윤도현은 팬들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가수 이적과 래퍼 김진표로 결성된 듀오 패닉(Panic)이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티켓은 15일 오후 8시 티켓링크에서 오픈하며, 지난 4월 공연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마련되었다.
찰리 푸스가 1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내한 공연에서 트와이스 나연과 함께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찰리 푸스는 공연 후 소셜미디어에 나연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팬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그룹 빅뱅(BIGBANG)이 10년 만에 대만에서 단독 공연을 열고 약 10만 명의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2016년 이후 약 10년 만에 성사된 현지 단독 공연으로, 추가 좌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노을은 12월 19일과 2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연말 콘서트 '노을산장'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노을의 하모니와 팀워크, 유쾌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며, 티켓 예매는 10월 15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송파구가 23일부터 25일까지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제26회 한성백제문화제를 개최한다. 900대의 드론 쇼, 다양한 공연, 체험 프로그램, 장터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가수 이영지가 11일 '2026 고스트 페스티벌' 무대에서 가사를 여러 차례 틀려 팬들에게 사과했다. 이영지는 SNS에 사과 글을 올렸으며, 바쁜 해외 일정을 소화하고 있음을 밝혔다.
뮤지컬 '해밀턴'이 2026년 12월부터 2027년 3월까지 한국에서 공연된다. 부산과 서울에서 각각 공연되며, 첫 티켓 오픈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가수 김진호가 1년 9개월 만에 공연을 개최하여, 음악과 서사가 어우러진 무대로 관객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번 공연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형식의 대중음악 공연으로 평가받았다.
세종문화회관은 15일부터 11월 8일까지 광화문 뒤뜰에서 야간 문화 프로그램 '커튼콜 가든'을 운영한다. 한국 재즈의 산실인 '클럽 야누스'가 기획을 맡았으며, 수제맥주와 한식 전문 업체에서 식음료를 판매한다.
가수 이적과 래퍼 김진표로 구성된 패닉이 15일 연말 단독 콘서트 티켓을 오픈하고,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티켓은 아이디당 1인 2매로 수량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