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23만 관객 동원 아시아 투어 성료…KSPO 돔에서 화려한 피날레
&TEAM(앤팀)은 약 23만 관객을 동원한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서울 KSPO 돔에서 열고 투어를 마무리했다.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는 네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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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앤팀)은 약 23만 관객을 동원한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서울 KSPO 돔에서 열고 투어를 마무리했다.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는 네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보이넥스트도어가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HOME: DELUXE’로 한터 주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음반은 발매 후 일주일 동안 70만 장 이상 판매되며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고, 다양한 음원 플랫폼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가수 남우현 측이 제작비 상승을 이유로 콘서트 티켓 가격을 인상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입장을 밝혔다.
스웨덴 팝스타 자라 라슨이 서울에서 첫 단독 내한공연을 열고 3200명의 팬들과 만났다.
방탄소년단 뷔가 콜롬비아 보고타 월드투어 공연에서 스페인어로 인사해 현지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우주소녀 다영이 대학 축제에서 남성 관객과 진행한 밀착 팬서비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퍼포먼스의 적절성을 두고 논쟁이 벌어졌다.
엠넷 '스디파' 출연 안무가 10명이 11월 21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5개 도시 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 제작진은 최근 제기된 공정성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11월 9일 롯데콘서트홀에서 마린 알솝이 지휘하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협연한다. 이는 2022년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 이후 국내 첫 연주다.
윤종신이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가을냄새'를 시작한다. 박재정, 김광진, 정준일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이후 전국 각지에서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가수 태민이 투어 및 제작 핵심 인력의 미국 비자 발급 지연으로 인해 10월 예정이었던 북미 6개 도시 투어 일정을 연기했다.
세븐틴 유닛 정한·조슈아가 10월 30일 인천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국내외 6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방탄소년단이 미국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 등 3관왕을 달성했으며, 블랙핑크 리사는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로 '베스트 팝'을 수상했다.
핑클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인 성유리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발레 연습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마마무가 11월 열리는 월드투어 타이베이 공연 티켓을 전석 매진시키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밴드 QWER이 신곡 '소년만화'의 스페셜 클립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청량한 비주얼과 함께 희망찬 메시지를 담은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향후 아시아 투어를 통해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대구시가 10월 2일부터 21일까지 10개 축제를 연계한 '판타지아대구페스타 가을축제'를 연다. 행사 기간을 20일로 늘리고 주요 시설 할인 및 시민 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
세븐틴 디노의 마카오 단독 공연이 추가 회차를 포함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그룹 앤팀이 신곡 'Good Boy'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앤팀은 이번 앨범으로 4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으며, 10월 서울에서 아시아 투어 피날레 공연을 앞두고 있다.
핑클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21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2년간의 장기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 공연,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박보검이 이승철의 데뷔 40주년 기념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해 듀엣 무대를 꾸미고 향후 협업 가능성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