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상반기 실온 제품 매출 25.5% 증가…새 성장 동력 확보
풀무원이 냉장·냉동 위주에서 실온 제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올해 상반기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25.5%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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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이 냉장·냉동 위주에서 실온 제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올해 상반기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25.5%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추석을 맞아 기업 전용 온라인몰 '비즈몰'에서 카드 추가 증정 및 굿즈 할인 혜택을 9월 30일까지 확대 운영한다.
네팔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직원들을 찾기 위해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이 8일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기업들은 헬기, 드론, 수색견 등을 투입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아직 성과는 없는 상태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과 그룹 경영진 56명이 책임경영 의지를 밝히며 자사주를 매입했다. 임 회장은 이달 유럽 IR을 통해 투자자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애플이 팀 쿡 CEO 체제를 마무리하고 하드웨어 전문가인 존 터너스를 신임 CEO로 선임했다. 쿡은 이사회 집행의장으로 자리를 옮겨 경영에 계속 관여할 예정이며, 터너스는 오는 9일 신제품 공개 행사를 통해 공식적인 첫 행보에 나선다.
롯데가 추석을 맞아 27개 계열사를 통해 1만 2000여개 협력사에 납품대금 9495억원을 조기 지급한다. 이는 명절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한 상생 지원책의 일환이다.
올해 상반기 국내 500대 기업 직원 1인당 평균 급여가 전년 대비 7.1% 오른 5499만원으로 조사됐다.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증권업종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SNT모티브가 로봇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회사 SNT로보틱스를 무증자 방식으로 흡수합병한다.
3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된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의 첫 공판이 10월 13일 열린다. 차 대표는 혐의를 부인하며 적대적 인수합병 과정에서 발생한 의혹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이 IBK기업은행과 협약을 맺고 중소 협력사 대상 동반성장기금을 100억 원에서 175억 원으로 확대했다.
에넥스가 시가총액 300억원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 위기에 처하며 주가가 20%대 급락했다. 경영권 인수를 추진 중인 에넥스미래성장조합은 자금 조달 난항을 겪고 있으며, 관리종목 지정 시 가처분 신청을 예고했다.
티케이지애강이 자진 상장폐지를 위해 주당 900원에 2차 공개매수를 진행한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GS리테일이 크리덴셜 스터핑 해킹 공격으로 166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해 개인정보위로부터 128억 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이상 징후 탐지 실패와 대응 지연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무신사가 인도네시아 파트너사 MAP와 손잡고 말레이시아에 무신사 스탠다드를 선보이며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한다.
종근당이 아세트아미노펜 기반의 '모드콜 스트롱' 3종과 이부프로펜 기반의 '모드콜 이부' 3종 등 총 6종의 감기약을 출시했다.
타이어뱅크가 35년간 4500명의 생명을 구한 권정현 소방경을 53번째 '소방히어로'로 선정하고 감사장을 전달했다.
IBK기업은행이 하반기 신입행원 175명을 공개 채용한다. 9월 14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며, 올해 총 335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미국 기업 재직자들이 AI 전환에 따른 대규모 감원 발표 전 12주부터 조직 변화 신호를 감지하고 이직 준비 등 5단계의 행동 변화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정규완 현대해상 부사장의 부친 정성종 씨가 30일 별세했다. 빈소는 제주부민장례식장이며 발인은 9월 1일이다.
교보생명이 금융소비자 보호와 이해관계자 중심 경영 성과를 담은 16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