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소영, 쿠키 사업 이어 책 구독 서비스도 종료
방송인 김소영이 쿠키 사업에 이어 6년간 운영한 책 구독 서비스 '책발전소북클럽'을 10월부로 종료한다. 김소영은 시장 환경 변화와 내부 사정 등을 이유로 들며 사업 포트폴리오 재정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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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소영이 쿠키 사업에 이어 6년간 운영한 책 구독 서비스 '책발전소북클럽'을 10월부로 종료한다. 김소영은 시장 환경 변화와 내부 사정 등을 이유로 들며 사업 포트폴리오 재정비에 나섰다.
농심 신상열 부사장이 오는 13일 SK텔레콤 직원과 결혼한다. 신 부사장은 신동원 회장의 장남으로 현재 농심 미래사업실장을 맡고 있다.
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에 58억 달러를 투입해 2029년 가동을 목표로 전기로 제철소를 착공했다. 이를 통해 현대차그룹은 미국 현지에서 철강부터 완성차까지 생산하는 수직계열화를 완성할 전망이다.
로그스택이 와이지원에 내부회계 모집단 관리와 IT 배포 통제 자동화 솔루션을 구축해 업무 효율성과 이력 관리의 신뢰성을 높였다.
HD현대케미칼과 롯데대산석유화학이 통합법인 'H&L 어드밴스드'를 출범하며 국내 석유화학 사업 재편의 첫발을 뗐다. 다만 울산과 여수 지역의 사업 재편은 기업 간 이견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한국조폐공사가 해외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 참여기업을 11일까지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국가인증상표 사용 권한과 정품인증기술 도입 비용 최대 2억 원이 지원된다.
남양유업이 단백질 브랜드 '테이크핏'의 제품군 확대에 맞춰 러닝 크루 훈련 및 대학생 체험 이벤트 등 소비자 접점 강화 활동에 나선다. 테이크핏은 매출 성장세와 함께 해외 수출 판로를 넓히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미국 국무부 초청으로 '파운드리 스쿨' 출범식에 참석해 한미 AI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리플렉션AI와의 파트너십을 재확인했다.
현대해상이 9월 4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7개 직무에서 채용하며 2027년 1월 입사 예정이다.
두나무가 준법경영과 투명한 기업 문화 확립을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강화 선포식을 개최하고 4대 실천 지침을 결의했다.
폭스바겐그룹이 2030년까지 5만 명을 추가 감원하는 구조조정안을 승인했다. 기존 계획을 합쳐 총 10만 명을 감축하며, 모델 절반 단종과 공장 활용 방안 재검토도 병행한다.
풀무원이 전자레인지 조리 편의성을 높인 트레이형 생만두 2종을 출시했다. 스팀락 포장 기술과 순간스팀공법을 적용해 조리 후에도 촉촉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한화M&S의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직원이 513가정을 기록하며 500가정을 돌파했다. 해당 제도는 출산 시 1000만 원을 지원하며,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과 추가 출산 고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와 AI 안전장치 문제로 대립하던 앤트로픽이 최근 관계를 회복하고 행정부로부터 신뢰를 재확인받았다.
처브그룹이 김일평 전 삼성화재 부사장을 라이나손해보험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기존 모재경 대표는 기업보험 총괄 대표로 자리를 옮긴다.
카페24가 이랜드월드 슈즈 브랜드 '오찌'의 자사몰과 모바일 앱을 구축했다. 콘텐츠 중심의 쇼핑 환경과 3단계 멤버십을 도입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화된 고객관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 홈플러스는 구조조정과 자산 매각을 통해 경영 정상화를 추진할 예정이나, 영업 경쟁력 회복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CJ대한통운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미국 일리노이주 엘우드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설은 북미 전역을 잇는 물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풀무원이 냉장·냉동 위주에서 실온 제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올해 상반기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25.5%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추석을 맞아 기업 전용 온라인몰 '비즈몰'에서 카드 추가 증정 및 굿즈 할인 혜택을 9월 30일까지 확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