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스탠다드 창원점, 오픈 나흘 만에 매출 4억 5000만 원 돌파
무신사 스탠다드의 경남 창원 롯데백화점점이 오픈 나흘 만에 누적 매출 4억 5000만 원을 돌파했다. 무신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백화점 방문객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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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스탠다드의 경남 창원 롯데백화점점이 오픈 나흘 만에 누적 매출 4억 5000만 원을 돌파했다. 무신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백화점 방문객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무신사 뷰티가 글로벌 캐릭터 '퍼글러'와 협업해 12개 뷰티 브랜드의 한정판 상품 18종을 선보였다.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고객에게는 블라인드 굿즈를 증정한다.
29CM는 새 태그라인 '모든 취향 곁에'와 전용 서체 '29CM 에디토리얼'을 오는 9일부터 적용한다. '29CM 에디토리얼'은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베리어블 폰트 방식으로 개발되었으며, 고객과 디자이너 등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무신사가 일본 패션 플랫폼 조조타운과 협력해 서울 성수동에서 국내 첫 팝업스토어를 열고, 온라인 채널에서도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국내 소비자에게 일본 패션을 선보이고, 양국 브랜드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무신사 뷰티의 첫 단독 오프라인 매장인 홍대점이 오픈 사흘 만에 매출 2억 5천만 원을 달성했다. 2030 여성과 외국인 관광객이 주요 고객층으로 나타났으며, 외국인 비중은 오픈 3일 차에 60%에 육박했다.
무신사 뷰티가 온누리약국과 협력해 11일 홍대에 오픈하는 단독 매장에 약국을 결합한 '파머시 뷰티'를 선보인다. 약사가 상주하며 고객 맞춤형 큐레이션을 제공하고 화장품과 의약품을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무신사 스탠다드의 올해 상반기 일본 거래액이 전년 대비 7배 성장했다. 현지 팝업스토어 운영과 스피드 배송 도입 등 고객 접점 확대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무신사 운영 플랫폼 29CM의 API를 통한 외부 접근으로 고객 개인정보 15만 9천여 건이 유출됐다. 결제 정보는 안전하며, 회사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 후 보안 체계 재점검에 나섰다.
무신사가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인 8217억 원을 달성했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투자와 비용 증가로 감소했으나,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증가세를 보였다.
29CM 플랫폼에서 API를 통한 외부 접근으로 고객 개인정보 약 16만 건이 유출됐다. 결제 및 계정 정보는 안전하며, 회사는 관련 기관 신고 및 고객 안내 등 후속 조치를 진행 중이다.
무신사 유즈드가 아티스트 4개 팀의 소장품을 판매해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릴레이 래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해당 행사는 다음 달 2일까지 열리는 무신사 유즈드 페스티벌의 일부로, 자원 순환의 의미를 담고 있다.
무신사가 올해 7개월 만에 지난해 일본 연간 거래액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중국 및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29CM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이구홈 4호점을 열며 복합쇼핑몰에 처음 진출했다.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해 90여 개 브랜드를 입점시키고 다양한 오픈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무신사가 베트남 유통 기업 IPPG 계열사 ACFC와 독점 계약을 맺고 무신사 스탠다드의 베트남 현지 사업을 시작한다.
무신사가 9월 18일 첫 테크 컨퍼런스를 열고 AI를 활용한 커머스 서비스 개발 사례와 기술적 성과를 공유한다.
무신사가 필리핀 아얄라 그룹의 ACX 홀딩스와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하반기 마닐라에 무신사 스탠다드 1호점을 오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