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뮤지엄갤러리, 추니박 기획초대전 '산수 풍경의 기록' 개최
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에서 9월 4일부터 13일까지 추니박 작가의 개인전 '산수 풍경의 기록'이 열린다. 작가의 25년 화업을 담은 대형 수묵화 20여 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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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에서 9월 4일부터 13일까지 추니박 작가의 개인전 '산수 풍경의 기록'이 열린다. 작가의 25년 화업을 담은 대형 수묵화 20여 점이 전시된다.
조범환 서강대 사학과 교수의 저서 '신라 화랑도'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세종도서로 선정됐다.
국가유산청의 2027년 예산안이 올해보다 11.2% 늘어난 1조 6645억 원으로 편성됐다. 국가유산 보수정비와 신규 사업인 국가유산 스테이 등에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대법원이 영화관의 시청각장애인 대상 화면해설·자막 제공 의무를 인정하며, 편의 제공 범위를 제한적으로 판단했던 2심 판결을 파기환송했다.
키아프 서울과 프리즈 서울이 2일 코엑스에서 개막해 5일과 6일까지 각각 진행된다. 국내외 갤러리들이 참여해 거장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미술 시장 활성화를 도모한다.
롯데백화점이 9월 4일부터 한 달간 본점 외관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는 '더콘란샵 공간 프로젝트'를 연다. 베르너 팬톤과 다이도 모리야마의 작품을 테마별로 전시하며 팝업 스토어와 토크 세션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11월 7일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툴루즈 로트렉과 수잔 발라동 등 몽마르트르 화가들의 작품 110여 점을 전시한다. 4일부터 얼리버드 티켓 할인 판매가 시작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59개국 246편이 상영되며, 경쟁 부문 14편이 대상을 놓고 경쟁한다. 양자경, 매기 질렌할 등 글로벌 영화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장원·배다해 부부와 '동상이몽2'에 출연했던 100세 조부 이현섭 씨가 촬영 이후 별세했다. 제작진은 방송 말미에 추모 영상을 통해 고인을 애도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공연 1만 원 할인권 22만 장을 배포한다. 온라인 예매처를 통한 선착순 발급과 비수도권 문예회관 현장 할인이 병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전국에서 1만여 건의 독서 행사를 열고 청년 도서 구매 지원 한도를 연말까지 확대한다.
뇌과학자 장동선이 1일 MBC '플레이리스트 109'에 출연해 아버지의 사기 피해와 어머니와의 아픈 가족사로 겪은 30년 트라우마 극복기를 공개한다.
원로 코미디언 유성이 8월 31일 향년 88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9월 2일이다.
NH투자증권이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VIP 고객 2000명을 초청해 김선욱, 경기필하모닉, 레오니다스 카바코스가 참여하는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관객의 춤을 이유로 2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부산 라이브클럽 '오방가르드' 사례를 언급하며 관련 법 규정 개정 등 제도 개선 의지를 밝혔다.
배우 임현식이 6·25 전쟁으로 헤어진 아버지가 북한에서 재혼해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는 소식을 뒤늦게 접했던 사연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이 개관 40주년을 맞아 어린이 대상 김치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 그림과 숏폼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수상작은 김치의 날에 맞춰 전시되거나 시상될 예정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누적 관객 847만 명을 넘어서며 올해 개봉 외화 중 최고 흥행작이 됐다. 800만 돌파 최단 기록을 세운 이 영화는 1000만 관객 달성을 앞두고 있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선생의 문화 강국 비전을 계승하고 대한민국을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제8회 뉴시스 한류엑스포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준호는 음악과 연기 활동을 통해 K-문화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향후 다양한 작품 활동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