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원 커뮤니티 '블루웨이브' 회원 1만 7천여 명 개인정보 유출
민주당 당원 커뮤니티 '블루웨이브'에서 회원 1만 7천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당은 수사기관 신고 등 대응에 나섰으며, 과거 대응 과정에서 이상 징후를 확인했으나 당시에는 문제가 없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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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원 커뮤니티 '블루웨이브'에서 회원 1만 7천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당은 수사기관 신고 등 대응에 나섰으며, 과거 대응 과정에서 이상 징후를 확인했으나 당시에는 문제가 없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8일 새벽 수원시 권선구의 한 아파트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주하던 90대 어머니와 60대 딸이 사망했다. 주민 40여 명이 대피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이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세 아동이 고열과 의식 저하로 병원 이송 후 사망했다. 경찰은 교회 관계자 3명을 상대로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조사 중이며, 응급실 이송 지연 경위도 확인하고 있다.
인천 부평구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아들이 40대 어머니와 말다툼 중 흉기를 휘둘러 살해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7일 오후 8시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마을버스가 차량과 가로등을 들이받고 상가로 돌진해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숨진 여성 소방관을 비하하는 댓글을 공무원 익명 게시판에 작성한 공무원이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7일 오후 서울 강북구 미아동 롯데백화점에서 정전이 발생해 이용객들이 대피하고 승강기 갇힘 사고가 발생했으나 약 1시간 30분 만에 복구됐다.
전남 장성군의 한 밭에서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이 조사 중이다. 소방 당국은 지병에 의한 사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해양경찰청이 4~7월 집중 단속을 통해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및 유통 사범 249명을 검거하고 관련 물품을 압수했다.
채 상병 순직 사건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동일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6일 밤 충북 음성군의 한 방수시트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4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사고로 공장 관계자 1명이 화상을 입었으며 공장 건물 6개 동이 피해를 입었다.
7일 오후 경북 안동시 송천동의 한 양봉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졌으나, 소방당국이 헬기 3대를 투입해 오후 3시 46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
해양경찰청이 4~7월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집중 단속을 벌여 249명을 검거하고 관련 물품을 압수했다. 전년 대비 검거 인원과 압수량은 감소했다.
종합특검이 12·3 비상계엄 당시 포고령 위반자 구금 공간 확보를 지시한 혐의로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해양경찰청이 4~7월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집중 단속을 벌여 249명을 검거하고 관련 물품을 압수했다. 해경은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 교육으로 불법 재배가 감소 추세라고 밝혔다.
강북구 오피스텔에서 지인 여성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강도살인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피의자는 금품 강취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6일 실종된 80대 A 씨가 7일 오전 서산시 음암면의 한 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