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전국 점포망 활용해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세븐일레븐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협약을 맺고 전국 점포망을 활용해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사업인 '그냥드림' 홍보와 농산물 기부에 나선다.
사회공헌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14건을 제공합니다.
세븐일레븐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협약을 맺고 전국 점포망을 활용해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사업인 '그냥드림' 홍보와 농산물 기부에 나선다.
공영홈쇼핑이 수해 피해를 입은 거제시에 2000만원 상당의 청소용품을 기부하고, 피해 중소기업을 돕기 위한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신세계라이브쇼핑 임직원 40여 명이 서울숲 생생 정원에서 잡초 제거 및 시설 정비 등 환경 보전 봉사활동을 펼쳤다.
소년공 출신으로 연 매출 1400억 원의 제빵 기업을 세운 김영식 대표의 성공담과 경영 철학, 사회 공헌 활동이 방송을 통해 소개됐다.
넷마블문화재단이 주최한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이 1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넥슨재단이 대학생 멘토 90명이 참여하는 게임 창작 봉사활동 '헬로메이트' 2기를 시작한다. 이번 기수부터는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도입해 중학생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했다.
KT알파가 추석을 맞아 서울 동작구 취약계층 200가구에 쌀과 과일세트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하이트진로가 제26회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맞아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임직원 및 지역사회 관계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풀무원이 무인 플랫폼 '출출박스'와 드론을 결합해 충남 당진 난지도 등 식품 공급 취약 지역에 신선식품을 배송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했다.
LG전자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7일부터 11일까지 미얀마 다케다 교육센터에서 직업훈련 실습장 조성 등 교육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CJ프레시웨이가 경남 지역 어린이집 종이팩 재활용 체계 구축 및 교육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남도로부터 2년 연속 자원순환분야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귀뚜라미문화재단이 GIST 학부생 20명에게 1인당 250만 원씩 총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재단은 1985년 설립 이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이 홍수 피해를 본 네팔과 티베트 지역에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50만 달러의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현대자동차가 국가유산 돌봄 종사자의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무동력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 10대를 국가유산청에 기증했다.
KT&G복지재단이 전국 복지기관에 경차와 전기차 등 총 150대의 차량을 지원했다. 2004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의 누적 지원 대수는 2605대다.
동아오츠카가 시각장애인 러너를 돕는 가이드 러너 양성 프로그램 '파랑달벗' 3기를 서울·부산·청주로 확대 운영하며 총 93명이 8주간 교육 후 11월 마라톤에 참가한다.
안정환이 모교 아주대에 소아암 환아 치료비 6400만 원을 기부하며 누적 기부액 5억 원을 달성했다. 그는 유튜브 수익금을 활용해 5년간 나눔을 실천해 왔다.
한진이 외교부 및 코이카와 협력해 네팔 대홍수 피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자 4만여 점을 네팔 현지로 수송했다.
호텔신라가 지역 상생 프로젝트 '맛있는 제주만들기' 29호점으로 제주시 외도동 '외도이모네'를 선정하고 12월 재개장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롯데장학재단이 4일 뚝섬한강공원에서 탈북민 예술인과 시민이 교류하는 무료 공연을 열고 탈북민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정서적 공감대 형성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