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고양 스타디움 콘서트 성료…누적 관객 100만 명 돌파
임영웅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누적 관객 100만 명을 기록했다. 공연과 함께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한 2억 원 기부 소식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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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누적 관객 100만 명을 기록했다. 공연과 함께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한 2억 원 기부 소식도 전해졌다.
브라질 축구 전설 카푸가 인도 뭄바이의 비영리단체 '드리밍 인 슬럼스 재단'을 방문해 취약계층 소녀들에게 축구를 지도하고 꿈을 향한 도전을 격려했다.
한화그룹이 주최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이 100만 인파가 모인 가운데 안전하게 종료됐다. 한화는 총 130억 원의 행사비 중 45억 원을 안전관리에 투입했다.
래퍼 이영지가 남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코레일이 이마트, 테라사이클과 협력해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벤치 30개를 용산역에 설치했다. 향후 바닷가 인근 역으로 설치를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가 10월 9일 서울 평화의공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제11회 슈퍼블루 마라톤'을 개최한다. 10일까지 80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올해는 한글날을 맞아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바른 언어 사용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제주 지역 매장에서 개인컵 이용 고객에게 업사이클링 메모패드를 증정하는 '다다익선 캠페인'을 9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한다.
그룹 라이즈가 데뷔 3주년을 맞아 팬클럽 브리즈의 이름으로 삼성서울병원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치료비 1억 원을 기부했다.
롯데가 10월 9일 서울 평화의공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제11회 슈퍼블루 마라톤'을 개최한다. 10일까지 선착순 8000명을 모집하며, 올해는 한글날을 맞아 장애인식 개선과 올바른 언어 사용을 강조할 계획이다.
iM금융그룹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제35회 대구사회복지대회에서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가수 최수호가 한국장애인재단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장애 아동의 재활치료를 돕는 캠페인에 참여했다.
SK이노베이션이 후원하는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GMF)가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일 열린 본선에서 남산ART 오케스트라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10년간 3313명의 연주자가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키워왔다.
NS홈쇼핑이 제주 지역 청소년 방송콘텐츠 경연대회를 처음으로 후원하며 미래 인재 발굴을 지원했다.
교원그룹이 집중호우 피해를 본 경남 거제·통영 지역에 40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기부하고,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렌탈 위약금 면제 및 무상 사후서비스를 지원한다.
배우 정일우가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굿네이버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현지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6070세대를 위한 스마트폰 활용 가이드북 '옐로우북'을 출간했다. 판매 수익금과 기부금은 시니어 디지털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도레이첨단소재가 임직원과 자녀들이 직접 만든 이른둥이 안전 키트 50여 개를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네팔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억 원의 긴급구호금을 전달했다.
HD현대가 홍수 피해를 본 네팔 바그마티주 지역에 굴착기 20대와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하며 복구 활동을 돕는다.
롯데하이마트가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초등학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가전제품 속 과학 원리를 배우는 'Hi 과학콘서트'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