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에티오피아 '희망직업훈련학교' 제10회 졸업식 개최
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서 운영 중인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가 10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10년간 무상 직업교육을 통해 누적 졸업생 679명을 배출했으며, 졸업생 전원이 취업하거나 창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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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서 운영 중인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가 10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10년간 무상 직업교육을 통해 누적 졸업생 679명을 배출했으며, 졸업생 전원이 취업하거나 창업에 성공했다.
세라젬이 빌트인 풋레스트와 직가열 온열볼 기술을 적용한 안마의자 '파우제 M4' 리뉴얼 버전을 출시했다.
하이트진로의 과실탄산주 '테라 스파클링'이 출시 20일 만에 150만캔 전량 소진되어 추가 생산에 들어간다.
CU가 신라시대 전통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증류주 '신라주'를 26일 출시한다. 모델로 배우 유해진을 발탁했으며 다음 달 팝업스토어와 팬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풀무원이 모녀 고객을 대상으로 자연 속에서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체험하는 '스테이풀무원' 가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10월 23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되며 20팀을 선발한다.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가 가을을 맞아 밤, 송이, 꽃게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이닝 및 디저트 메뉴를 파라다이스시티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각각 9월 7일과 1일부터 선보인다.
무신사가 중고 패션 플랫폼 '무신사 유즈드'의 첫 대규모 온라인 페스티벌을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개최한다. 아티스트 소장품 래플, 인플루언서 플리마켓,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서비스 론칭 1년 만에 거래액이 12배 성장하는 등 빠른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웅진프리드라이프가 '2026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상조 서비스 부문 14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회사는 상조를 넘어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롯데장학재단이 제43기 희망장학생 216명을 대상으로 오산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이틀간 소통캠프를 열고 장학금 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을 독려했다.
현대홈쇼핑이 코스맥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의 전용 상품을 공동 개발해 연내 라인업을 60종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현대모비스가 충북 진천 미호강 일대에서 3년째 미호종개 방류 사업을 진행해 누적 1만 마리 이상을 방류했다. 이와 함께 미르숲 조성 등 지역 생태계 보전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9월 21일부터 이틀간 코엑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를 개최한다.
현대자동차가 9월 1일부터 14일까지 6개 부문 92개 공고에 대한 신입 채용을 실시한다. 오프라인 행사 우수 참여자에게는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에 'EHS 히트펌프 보일러'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19일부터 시험생산에 돌입했다. 9월 말부터 연간 10만 대 규모로 양산될 예정이며, 이는 히트펌프 제조사 중 첫 국내 리쇼어링 사례다.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해외 직구로 불법 반입하려다 적발된 건수가 올해 상반기 4155건으로 급증했다. 관세청은 해당 약품을 유해의약품으로 지정해 전량 폐기하고 있으며, 무허가 반입 시 처벌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13년간 마스크 없이 금속분진에 노출된 채 일하다 폐암으로 사망한 노동자에 대해 법원이 업무상 재해를 인정하고 근로복지공단의 유족급여 부지급 처분을 취소했다.
시몬스가 포스코, 고려제강과 3자 협력 체계를 구축해 매트리스 핵심 소재의 안정적인 수급과 품질 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지난해 국내 주류 출고량이 298만 7000kL로 1998년 이후 처음으로 300만kL를 밑돌았다. 건강 중시 문화와 음주 습관 변화로 소주·맥주·탁주 출고량은 일제히 감소했으나, 취향 중심의 주류 소비는 증가세를 보였다.
충남 당진시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어 1년간 고용 유지 및 노동자 생계 지원 등 정부의 우대 지원을 받게 된다. 충남도는 국비 확보와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통해 지역 철강산업의 고용 충격 최소화에 나설 방침이다.
정부가 EDCF를 통해 탄자니아에 1억 7000만 달러 규모의 AI 기술교육기관을 건립한다. 한국 기업만 수주 가능한 구속성 차관으로 추진되며, 정부는 이를 시작으로 'K-AI 패키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