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캄푸사노 끝내기 홈런으로 양키스 제압…송성문 대수비 출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5일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터진 캄푸사노의 끝내기 홈런으로 3-2 승리를 거뒀다. 송성문은 대수비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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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5일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터진 캄푸사노의 끝내기 홈런으로 3-2 승리를 거뒀다. 송성문은 대수비로 출전했다.
세리나 윌리엄스와 비너스 윌리엄스 자매가 4년 만에 복귀한 US오픈 여자 복식 1회전에서 찬하오칭-마야 조인트 조에 1대 2로 패하며 탈락했다.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선수촌을 운영하지 않기로 하면서, 인도 대표팀이 현지 숙소 환경에 대비해 컨테이너 숙소와 일식 식단으로 적응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정부가 제2기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를 출범하고 전문·생활체육과 스포츠산업을 연계하는 중장기 정책인 '스포츠정책비전 2030'을 추진한다.
NC 다이노스 김주원이 8월 30일 한화전에서 보여준 호수비로 2026 KBO 리그 8월 월간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19일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시포레 RUN & FIT' 페스티벌에 그룹 빌리가 참여하며, 러닝과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 및 브랜드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프로스포츠협회가 3일 프로스포츠 실무진 약 40명을 대상으로 리더십과 조직문화를 주제로 한 비즈니스 특강을 진행했다.
파리 올림픽 육상 여자 멀리뛰기 금메달리스트 타라 데이비스-우드홀이 차량 정면충돌 사고로 뇌진탕 부상을 입어 향후 대회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비하 응원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 감독과 선수 2명, 경기 주심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로부터 각각 출전 정지 1개월 징계를 받았다.
임성재가 단장 추천을 통해 2026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에 합류하며 4회 연속 출전 기록을 세웠다. 김시우, 김주형을 포함해 총 3명의 한국 선수가 이번 대회에 나선다.
경북 의성군이 108홀 규모의 의성위천파크골프장을 정식 개장했다. 군은 대규모 시설을 활용해 전국 단위 대회를 유치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대한체육회가 2026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최종 후보로 박주봉, 故 최동원, 황영조를 선정했다. 9월 14일부터 국민 지지도 조사를 거쳐 최종 헌액자를 결정한다.
박상현 한신대 교수가 한국스포츠과학원 신임 원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8년 8월까지 2년이다.
한국농구연맹(KBL)이 2026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21일까지 받는다. 이번 드래프트부터는 학교생활기록부 제출을 의무화해 학교폭력 관련 사항 등 선수 자격 검증을 강화한다.
울산 HD의 야고가 김천전 멀티골 활약으로 K리그1 26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K리그2 24라운드 MVP는 대구FC의 세징야가 차지했다.
WK리그 경기 중 심판이 지소연 선수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여자축구연맹이 진상 파악에 나섰다. 연맹은 간담회를 통해 재발 방지책을 마련할 방침이며, 선수협회는 심판 중징계를 촉구했다.
NFL 스타 키넌 앨런이 인디애나폴리스 콜츠 입단 11일 만이자 데뷔전 직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구단은 상황을 파악 중이며, 향후 사법 절차와 NFL의 징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스크린골프 남녀 팀매치 ‘샤브20 GTOUR 슈퍼매치’ 결승전에서 이정웅-이진경 팀이 김홍택-윤규미 팀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우승했다.
근대5종 국가대표 서창완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혼성 계주 금메달에 이어 대회 두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이유빈이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연세대학교 졸업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