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케이메디허브, 신약 연구개발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유한양행과 케이메디허브가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 및 기술지원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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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과 케이메디허브가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 및 기술지원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온코닉테라퓨틱스가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의 신규 결정형 및 제조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를 확보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미국 내 상업화 기반을 강화하고 연내 임상 2상 IND 제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종근당이 아세트아미노펜 기반의 '모드콜 스트롱' 3종과 이부프로펜 기반의 '모드콜 이부' 3종 등 총 6종의 감기약을 출시했다.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이 신규 신약 후보물질 오파칼림 도입 발표 직후 약 1억 8000만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며 중장기 성장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서울시립대 이종범 교수팀이 RNA 탑재량과 약효 지속시간을 개선한 융합성 RNA 나노모듈(L-CRAM)을 개발했다. 생쥐 실험에서 4주간의 중성지방 감소 효과를 확인했으며, 향후 다양한 대사질환 치료제 개발에 활용될 전망이다.
에이비엘바이오와 리가켐바이오가 공동 개발한 ADC 후보물질 CS5001이 DLBCL 환자 대상 임상 1b상에서 완전관해율 100%를 달성했다. 파트너사 시스톤은 최적 용량 설정을 위해 임상을 일시 중단하고 후속 개발을 준비한다.
GC녹십자가 프랑스 오시백스와 협력해 기존 독감백신과 차세대 후보물질을 결합한 복합 백신을 개발한다. 양사는 상호 보완적인 면역 기전을 통해 독감 변이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HLB이노베이션이 HLB셀 지분 99.30%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를 통해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와 협력하여 세포치료 사업의 국내 연구개발 기반을 강화하고 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케이메디허브와 DGIST가 첨단 의료·바이오 산업 분야의 공동 연구와 기술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한양행이 체지방 감소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원더씬'을 25일 현대홈쇼핑에서 처음으로 출시한다.
GIST가 주관한 제10회 창의융합 AX-챌린지가 15개 대학 학생 69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로봇 제작 및 AI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융합 기술 역량을 겨뤘다.
포항시가 과기정통부 바이오 공모사업 2건에 선정되어 총 341억 원 규모의 신약 개발 및 바이오잉크 소재 연구를 시작했다.
종근당이 미국 키오라 파마슈티컬스와 망막질환 신약 후보물질 'KIO-301'의 국내 개발 및 상업화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모더나와 머크가 공동 개발한 맞춤형 mRNA 암 백신이 흑색종 환자 대상 3상 임상에서 암 재발 및 전이 억제 효과를 입증했다. 모더나는 2027년 시판 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당 소식에 양사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유한양행이 19일부터 21일까지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NDR)를 열어 신약 레이저티닙 등 주요 성장 전략을 공유하고 주주 소통 강화에 나섰다.
휴이노가 AI 기반 심전도 분석 솔루션 '메모 케어'를 세브란스헬스체크업에 공급하며 건강검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서울아산병원과 DGIST 공동 연구팀이 초음파를 활용해 혈액 내 질병 지표를 10분 만에 분석하는 진단 플랫폼을 개발해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SK바이오팜이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의 후속 특허를 두고 인도 제네릭 업체 MSN 래보라토리스와 벌이던 미국 특허소송을 합의로 종결했다. 양사는 구체적인 합의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이번 합의로 2032년 물질특허 만료 이후의 특허 보호 기반을 마련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다음 달 16~17일 수원에서 바이오산업 교류 행사인 'G-BIO Week 2026'을 개최해 도내 기업의 투자 유치와 기술 협력을 지원한다.
KAIST 등 공동 연구팀이 교모세포종 환자의 종양과 혈관 환경을 모사한 칩을 개발해 개인별 치료 반응을 예측하는 기술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