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DGIST 공동연구팀, 10분 내 혈관질환 진단 플랫폼 개발
서울아산병원과 DGIST 공동연구팀이 혈액 전처리 과정 없이 10분 만에 혈관질환을 진단하는 플랫폼 'SAFE'를 개발해 학술지 '스몰'에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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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과 DGIST 공동연구팀이 혈액 전처리 과정 없이 10분 만에 혈관질환을 진단하는 플랫폼 'SAFE'를 개발해 학술지 '스몰'에 게재했다.
포스텍 정성준 교수팀이 비눗방울 원리를 이용해 실제 폐처럼 움직이는 초박막 인공 폐를 개발했다. 24만 번의 호흡을 견디며 폐 질환 연구 및 신약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켄텍과 고려대 공동 연구팀이 반도체 공정의 독성 폐수를 태양광으로 12시간 만에 100% 분해하는 광촉매 'DE 700'을 개발해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2분기 매출 11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성장했다. 미국 시장에서 팩투스 판매가 늘고 블루엑스-C의 시장 확대가 추진되면서 수익성 개선에 집중할 방침이다.
JW중외제약이 2주 1회 투여하는 비만치료제 '보팡글루타이드'의 국내 임상 3상을 신청했다. 300명을 대상으로 2029년 3월까지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IBS 연구팀이 피리딘 화합물의 질소 위치를 변경해 신약 후보 물질을 효율적으로 합성할 수 있는 '질소 원자 전위' 기술을 개발해 네이처에 게재했다.
GIST 교원창업기업 펠레메드가 서울대병원과 공동으로 신장암 치료제 개발 과제를 수행하며 정부로부터 3년간 3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자큐보의 처방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매출 473억원, 영업이익 7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아이진과 한국비엠아이가 공동 개발한 유전자 재조합 보툴리눔 톡신 'EG-rBTX100'의 수출용 허가를 식약처에 신청했다. 양사는 연내 승인을 받아 2027년부터 아시아 시장 수출 및 국내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LG CNS가 동아쏘시오그룹과 6개월간 협력해 신약 연구 데이터를 통합하고 후보물질 발굴부터 검증까지 지원하는 AI 플랫폼을 구축했다.
JW중외제약이 통풍 치료제 에파미뉴라드의 임상 3상 유효성 입증과 2분기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12일 주가가 15% 이상 상승했다.
JW중외제약이 통풍 치료제 에파미뉴라드의 임상 3상에서 유효성을 입증해 2027년 국내 품목 허가를 목표로 절차를 진행한다.
정부가 대구에 AI와 자동화 실험실을 연계한 합성신약 개발 혁신거점을 출범했다. 산·학·연·병 협력을 통해 2030년까지 540억 원을 투입하며, 향후 AI 바이오 전 분야로 연구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2일 대구에서 AI와 자동화 실험실이 연계된 합성신약 개발 혁신연구거점 출범식을 개최했다. 산·학·연·병 협력을 통해 2030년까지 540억 원이 투입되며, AI가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실험 결과를 재학습하는 자율 연구 체계를 구축한다.
정부가 대구에 AI와 자동화 실험실을 연계한 합성신약 개발 혁신거점을 출범했다. 2030년까지 540억 원이 투입되며, AI가 후보물질을 제안하고 실험실이 검증하는 선순환 연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