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동아대와 부동산·PF 분야 전문인재 양성 협약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동아대학교가 부동산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HUG는 직원 직무 역량 개발과 지역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재양성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9건을 제공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동아대학교가 부동산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HUG는 직원 직무 역량 개발과 지역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충청남도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596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확보된 인센티브는 인공지능(AI)과 미래 성장산업을 이끌 인재를 키우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교육부는 19일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원회'를 출범하고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추진과 지방대 육성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 방향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각 부처 차관급 당연직 위원과 위촉직 위원 등 총 39명으로 구성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동국대학교가 산학협력 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회는 회원사의 인력 수요를 대학의 교육·연구 활동에 반영하고, 동국대학교는 협회 임직원 및 회원사 재직자를 위한 장학금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KR은 선박 사이버보안 규제 대응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KR-CRP’ 시범서비스를 시작하고, 동의대학교는 전국 4개 대학과 초광역 인재양성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조인호 명예회장이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기계설비산업의 발전과 미래를 이끌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경북도는 기업 수요와 대학 공급 간의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대학이 직접 양성하는 체계로 전환하고, 대학·기업 중심의 인재양성과 취업 지원에 청년 성장 지원과 지역 정착 지원을 결합하여 'G(GROW)-인재 밸리 경북'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구시가 시스템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제2회 추경예산 17억여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팹리스 기업 지원 인프라를 강화하고 지역 내 반도체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송도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를 통해 올해 8월까지 2528명의 바이오 전문인력을 교육했다고 밝혔다.
계명대학교가 교육부의 '2026년 첨단분야 인턴십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로봇·AI·바이오 분야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과 지원금을 제공하는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한다.
한국서부발전이 금오공대와 에너지 전환 및 AI·데이터 분야 산학협력 협약을 맺고 기술 개발과 인재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대학교가 경산캠퍼스에 AI부트캠프사업단을 개소하고 첨단산업 인재 양성에 나선다. 5년간 76억 원을 투입해 지역 제조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 실무형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
교육부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달성에 따라 정책 방향을 양적 확대에서 질 관리 및 우수인재 양성으로 전환하고, 대학 관리 강화와 이공계·지역산업 연계 지원을 골자로 하는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전북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의 로봇 분야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150억 원을 지원받는다. 전북대는 차세대로봇융합학과를 중심으로 피지컬 AI 및 제조 로봇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산업부가 비수도권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6곳을 선정해 대학당 최대 150억 원을 지원한다. 로봇과 항공방산 분야가 처음 포함됐으며, 지역 인재 양성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이 목표다.
UST가 전남광주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5개 출연연과 연합한 AI 모빌리티 전공을 신설하고 2027학년도 전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키움증권이 금융 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인 '키움 디지털 아카데미' 4기 수료식을 열고 2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우수 교육생에게는 채용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BMW 그룹 코리아가 21일 어프렌티스 및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수료식과 발대식을 통합 개최했다. 2004년부터 이어진 산학 협력을 통해 현재까지 총 2436명의 자동차 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한화그룹이 주최한 제15회 한화사이언스챌린지 2026이 충주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부천고 아자스팀이 대상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