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관련 뉴스

재난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84건을 제공합니다.

말복에도 낮 무더위 지속…광복절 연휴 전국 비 예보

말복에도 낮 무더위 지속…광복절 연휴 전국 비 예보

말복인 13일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동해안에는 비가 내리고 있으며, 광복절 연휴 기간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올 전망이다.

2개 언론사 교차 확인
태풍 찬홈 영향 동해안·영남 비 예보…경남 가뭄 급수 지원

태풍 찬홈 영향 동해안·영남 비 예보…경남 가뭄 급수 지원

일본을 관통한 태풍 찬홈이 저기압으로 약화되어 한반도 동해안과 영남 지역에 비를 뿌릴 전망이다. 가뭄 피해를 겪는 경남에는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져 전국 소방력이 급수 지원에 나섰다.

2개 언론사 교차 확인
경남 가뭄 심화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전국 소방차 200여 대 급수 지원

경남 가뭄 심화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전국 소방차 200여 대 급수 지원

경남 지역 가뭄이 심화되자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어 전국 소방차 200여 대가 투입된 긴급 급수 지원이 이틀간 진행되었다. 경남 전역이 가뭄 단계에 진입하고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산림청과 군부대도 지원에 나섰으나 해갈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3개 언론사 교차 확인
일본 구마모토현 인근 해역서 규모 4.9 지진 발생

일본 구마모토현 인근 해역서 규모 4.9 지진 발생

12일 오후 일본 구마모토현 인근 해역에서 규모 4.9의 지진이 발생했다. 쓰나미 우려는 없으며 인명 피해도 보고되지 않았다. 일본 기상청은 지난달 강진 이후 지진 활동이 지속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3개 언론사 교차 확인
구조대가 1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페레이라에서 생존자를 구조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 발생…사망자 250명 넘어서

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규모 7.4 강진으로 25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실종됐다.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며, 국제 사회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4개 언론사 교차 확인
1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칼리에서 지진이 발생한 후, 잔해가 쌓인 무너진 건물 안에서 구조대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생존자를 찾고 있다. AFP연합뉴스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 발생…사망자 200명 넘어

콜롬비아 서부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해 200명 이상이 사망하고 3000여 명이 실종됐다.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3개 언론사 교차 확인
10일 (현지시간) 콜롬비아 서부 칼리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구조대가 생존자를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지난 6월 베네수엘라에서 규모 7.5의 강진이 일어난 뒤 한 달 보름여 만이다. 현재까지 최소 179명이 사망하고 3500명 이상이 실종됐다. [AFP = 연합뉴스]

콜롬비아 서부 규모 7.4 강진 발생…사망자 200명대 진입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사망자가 200명을 넘어섰고 실종자가 3,000명 이상 보고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4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