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외래진료 연 300회 초과 시 본인부담 90% 적용
내년부터 연간 외래진료 300회 초과 시 본인부담률이 90%로 높아진다. 또한 12월부터 CT·MRI 진료 내역 확인 시스템이 도입되며 건강보험료 정산 분할납부 기준이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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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연간 외래진료 300회 초과 시 본인부담률이 90%로 높아진다. 또한 12월부터 CT·MRI 진료 내역 확인 시스템이 도입되며 건강보험료 정산 분할납부 기준이 완화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8일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열고 하영복 에디슨전기 대표에게 은탑산업훈장을 수여하는 등 유공자 49명을 포상했다.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개정에 따라 생협 관련 주무부처가 공정위에서 중기부로 이관되며, 관련 하위법령 정비와 사무 이관 절차가 진행된다.
산업통상부가 R&D 우수 수행 기업의 사업화와 수출을 돕기 위해 705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기술보증기금과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보증을 제공하며, 기업은 R&D 성과를 바탕으로 저리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타이베이시가 금연 정책으로 설치한 철창형 흡연구역이 시민들의 조롱과 실효성 논란 끝에 설치 3일 만에 철거됐다. 시설당 약 65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 사실이 알려지며 행정 낭비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전북청년정책참여단 11기가 5개월간의 활동을 통해 발굴한 청년 밀착형 정책 10건을 전북특별자치도에 제안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8일 시화·화옹지구를 방문해 수도권 재생에너지 거점 조성을 위한 태양광 보급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정부가 공공 누리집의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총리 직속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를 발족하고 서비스 개선에 착수했다.
국토교통부 대광위가 모두의카드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이용약관을 개정한다. 부정수급 3회 적발 시 회원자격 박탈 및 재가입 제한 조치가 시행되며, 27일부터 한 달간 고지 후 다음 달 28일부터 적용된다.
지식재산처가 정부 부처의 AI 정책 보도자료를 분석해 지식재산 행정 전략 수립에 활용하는 플랫폼을 개발해 26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산업연구원은 올해 말 첫 지정을 앞둔 평화경제특구의 성공을 위해 국비 투입 확대, 파격적인 세제·보조금 지원, 중첩 규제 완화 및 공동·복합형 개발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화성시가 청년정책협의체와 소통 간담회를 열고 청년 인구 30% 비중에 걸맞은 청년 친화도시 조성 및 정책 참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3천억 원 이상 규모의 메가 프로젝트 10건 이상을 발굴하기 위해 연말까지 운영되는 추진단을 구성했다.
정부가 2004년부터 유지해온 복권기금 35% 의무배분 제도를 개편해, 8개 기관의 사업을 성과와 수요에 따라 배분하는 공익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