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 추진…지방 경쟁력 강화 목표
충청권 4개 시도가 충청광역연합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광역연합은 수도권 집중화를 막고 지방 소멸을 방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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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4개 시도가 충청광역연합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광역연합은 수도권 집중화를 막고 지방 소멸을 방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산하 18개 공공기관의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경북신용보증재단과 경상북도여성정책개발원은 최우수등급을 받았고,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경북연구원장은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구미시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 추가 모집을 결정했다. 상반기에 1900명이 신청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기준을 충족하는 청년은 월 최대 10만 원씩 24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송영길 의원은 광주 군공항 이전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무안공항을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방안을 포함해 모든 대안을 열어놓고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무안공항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거나 활주로를 우선 공유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정부가 에너지 효율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를 0.5%포인트 인하해 연 2.0%를 적용한다. 또한 ESG 우수 기업 등에 대한 융자 평가 가점을 신설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5극3특 성장엔진 미래지도' AI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7개 권역의 미래상을 AI 영상으로 제작해 제출하는 방식으로, 11월 13일까지 접수하며 12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건설현장 복공판의 성능 시험방법을 국가표준(KS)으로 제정해 30일 고시한다. 미끄럼 저항, 정하중, 용접부 피로 시험 등을 표준화해 공사 구간의 차량 통행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성평등가족부가 10월 29일부터 양육비 선지급제의 소득 기준을 폐지한다. 소득과 관계없이 미성년 자녀 1인당 월 최대 20만 원을 선지급하며, 정부는 비양육부모에 대한 구상권 행사 등 회수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외국인 육아휴직 급여 수급자가 2000명을 넘어서며 지급액이 전년 대비 두 배 증가한 364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청년 150여 명과 일자리 및 주거 정책 등을 주제로 토론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리는 2026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청년 정책 유공자를 포상하고 청년들과 토론을 진행한다.
부산시가 30일 시청에서 민선 9기 문화예술정책 타운홀 미팅을 열고 시민 60명과 정책 비전 및 지역 현안을 논의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돼지분뇨를 고체연료로 바꾸는 히트펌프 방식의 실증사업을 포천축협 자원화시설에서 시작했다. 12월까지 경제성과 기술적 성숙도를 검증해 가축분뇨 처리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미래적금, 일자리첫걸음보장제, 주거 지원 정책을 다룬 밈 형식의 홍보 영상 3편을 제작해 정부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농업의 가치와 첨단기술을 결합한 미래산업의 모습을 조명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청년농업인 참여 행사가 진행된다.
임선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팀장이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등 일·가정 양립 정책을 기획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해당 정책들은 고용노동부의 국가 제도로 채택되어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내년부터 연간 외래진료 300회 초과 시 본인부담률이 90%로 높아진다. 또한 12월부터 CT·MRI 진료 내역 확인 시스템이 도입되며 건강보험료 정산 분할납부 기준이 완화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8일 제29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열고 하영복 에디슨전기 대표에게 은탑산업훈장을 수여하는 등 유공자 49명을 포상했다.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개정에 따라 생협 관련 주무부처가 공정위에서 중기부로 이관되며, 관련 하위법령 정비와 사무 이관 절차가 진행된다.
산업통상부가 R&D 우수 수행 기업의 사업화와 수출을 돕기 위해 705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기술보증기금과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보증을 제공하며, 기업은 R&D 성과를 바탕으로 저리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