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장관, 일·가정 양립 지원 약속…기획처 조직문화 개선 검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1일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직원 오찬 간담회를 열고, 워킹맘·워킹대디·신혼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직원들은 육아시간, 유연근무제 등 제도 사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불필요한 보고·회의 축소를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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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1일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직원 오찬 간담회를 열고, 워킹맘·워킹대디·신혼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직원들은 육아시간, 유연근무제 등 제도 사용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불필요한 보고·회의 축소를 건의했다.
거제시는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매월 3만 원의 택시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11월 9일부터 시작한다. 기존 버스 무료 이용 혜택과 함께 택시비 지원을 선택할 수 있으며, 신청은 11월 2일부터 가능하다.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는 2027년도 문화예술 예산 확대에 발맞춰 재정 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를 10월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다. 토론회는 문화예술을 미래 성장과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동력으로 재정의하고, 문화예술 생태계를 뒷받침할 재정정책의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첨단 반도체 생산을 위해 15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시벨코가 노스캐롤라이나주에 대규모 제조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40년 석탄발전소 폐지에 따른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 10월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서는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의 이행 방안과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제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시민 서비스 개선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 혁신 과제 87건을 검토하고,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AI 허브'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내달 5일 부산에서 해양사고방지 세미나를 개최하고, 선박 배터리 화재, 고위험 어선 관리 등 해양안전 현안을 논의한다. 세미나에서는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해상운송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 방안도 논의될 예정이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초광역특구법을 최우선 입법 과제로 규정하고 신속한 처리를 약속했다. 또한 첨단 R&D 분야 노동시간 제도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며, 노동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경쟁력을 잃지 않도록 합리적 대안을 만들겠다고 했다.
주민들은 '한양의 수도성곽'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반대하며, 정비사업 지연 및 재산권 제한을 우려하고 있다. 중구는 주민들의 의견을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도심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0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올해 3분기 산재 사망자 수가 작년 대비 19.9% 감소했다는 보고를 받고 격려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대통령은 김 장관에게 '큰 성과를 내셨다'고 칭찬하며, 안전 조치 미이행 기업에 대한 경제적 제재 강화 입법을 독려했다.
국토교통부는 야간 산불 진화 드론, 고속도로 신호수 로봇 등 13건의 모빌리티 신기술·서비스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를 승인했다. 이번 조치는 국민 생활 편의와 재난 대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인천 계양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3기 신도시 현장 시찰과 함께 계양산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물가와 경기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민들이 걷다가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생활 속 벤치를 지속적으로 확충하라고 지시했다. 서울시는 벤치와 그늘막 등 휴식공간을 확대하고, 펀디자인과 외로움 없는 서울 정책을 접목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IMF가 예측한 한국의 잠재성장률 2년 연속 반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정부는 주택 공급, 일자리 안정, 포용 금융을 통해 성장의 온기를 국민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형일 부총리는 한국의 성장률이 3%대 중반도 가능하며, 잠재성장률 반등도 임박하다고 언급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20일 정부업무평가위원회를 주재하며 정부 업무 평가 기준은 국민들이 정책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하는지 여부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부처 간 협업을 촉진하고 성과를 보상하며 미진한 과제를 개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수원시는 고령자, 장애인, 어린이, 외국인 등 행사 참여자를 위한 '모두를 위한 행사장 안내체계’ 표준디자인과 매뉴얼을 개발했다. 이는 행사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우리나라와 체코가 EU 산업가속화법안(IAA)에 공동 대응하고, 두코바니 원전 사업과 테믈린 3·4호기 신규 원전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카렐 하블리첵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은 20일 화상으로 관련 내용에 합의했다.
정부가 청년 일자리·주거·교육 지원사업과 초혁신경제 선도 프로젝트의 재정집행 상황을 점검했다.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은 9월 말 기준 예산의 97.7%가 집행됐으며, 초혁신경제 선도 프로젝트 주요 사업도 대체로 양호한 집행률을 보였다.
지식재산처는 직원들이 직접 개발한 AI 앱을 공유하는 ‘지식재산처 AI 앱스토어’를 개통했다. ‘특허심사도우미(K-SUITE)’와 ‘외부망 심사문서 조회기’ 등 AI 앱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AI 활용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정부가 내년 1월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을 앞두고 업계와 의견을 교환했으나, 정부는 과세 원칙을 고수하는 반면, 업계는 인프라 부족과 형평성 문제를 들어 유예를 요구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도 과세 시기 재검토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