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연도 제한 없는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내년 모든 청년 대상 확대 예정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이 12일부터 시작되며, 출생연도 제한 없이 만 19~34세 청년이 신청 가능하다. 정부는 예산 증액을 통해 내년부터 모든 청년의 가입을 지원하고, 우대형 기여금을 상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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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이 12일부터 시작되며, 출생연도 제한 없이 만 19~34세 청년이 신청 가능하다. 정부는 예산 증액을 통해 내년부터 모든 청년의 가입을 지원하고, 우대형 기여금을 상향할 예정이다.
롤링홀과 시립청소년음악센터가 청소년 및 청년 뮤지션의 음악적 교류와 성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적인 음악 활동 기회와 역량 강화, 미래 음악 인재 발굴 및 양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EBS '위대한 수업'에서 AI 시대의 사회문제 해결과 새로운 자본주의의 방향을 제시하고, 청년들과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논의할 예정이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최 회장은 그동안 다양한 무대에서 소통하며 경영 철학을 공유해 온 '강연하는 총수'이다.
남학생들이 카페 직원에게 현금을 던지며 계산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퍼져 논란이 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해당 행동에 대해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친딸을 폭행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가수 겸 유튜버 A 씨에게 법원이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A 씨의 범행이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되지 않았다는 점 등을 참작하여 형을 정했다.
법원은 40대 남성 가수 겸 유튜버 A씨가 10대 친딸을 폭행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에 대해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창원지방공소청은 A씨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반도체 호황으로 확보한 재정 여력을 청년, 성장 동력, 지방, 교육·인재 분야에 투자하고,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여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출구조 개편을 통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재정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무주택 청년의 전세 보증 지원 연령이 만 39세까지 확대되고, 신혼가구와 자녀양육가구의 보증 한도가 최대 3억원으로 늘어난다. 신혼가구의 소득 요건도 완화된다.
이형일 경제부총리는 경제6단체장 간담회에서 경제계와의 소통을 강조하고, 기업 투자를 가로막는 현장 애로 해소와 청년 지원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경제단체는 기업 투자 일정에 맞춰 신속한 지원을 요청하고, 중소기업 대상 AI 지원 및 유연한 고령 인력 활용을 제안했다.
신세계그룹은 대학생 대상 인문학 사회공헌 프로그램 '지식향연'을 통해 30명을 선발해 프랑스 인상주의 주요 도시를 탐방한다. 참가자들은 8박 10일간의 일정과 함께 100만원의 장학금을 받는다.
부산시는 6000명의 청년이 8일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을 개설하고 저축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부산시가 동일한 금액을 지원한다.
케이뱅크는 만 34세 이하 청년 고객을 위한 '햇살론유스' 상품을 출시했다. 대출 대상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의 청년으로, 대출 한도는 1인당 최대 1200만원이다.
국민연금공단은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사전 신청이 엿새 만에 1700명을 넘어섰다. 신청자의 60% 이상은 부모가 자녀를 대신하여 신청했으며, 온라인 신청 비중은 98.7%에 달했다.
하나은행은 16일까지 '하나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을 접수한다.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대상 상품으로, 3년간 매월 1천 원 이상 50만 원 이하 범위에서 적립 가능하며, 정부기여금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이 주어지고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고 연 8.0%의 금리를 제공한다.
인사혁신처는 보호기간 연장청년과 자립준비청년을 공무원 시험 응시 수수료 면제 대상에 추가하는 내용의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개정안은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금융감독원은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및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청년 금융특강'을 실시한다. 특강은 11월 2일부터 12월 18일까지 진행되며, 과도한 차입투자 및 가상자산 연계 사기 예방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이 10월 7일부터 시작된다. 청년들은 매월 최대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정부는 일반형 6%, 우대형 12%의 기여금을 지원한다. 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는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다.
2025년 귀속분 근로장려금 정기 신청 기간에 24만3000가구가 신청하지 않았으며, 이 중 20대 이하 가구가 44.9%를 차지했다. 정부는 지원 확대 방안을 담고 있지만, 청년층의 신청 누락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구미시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 추가 모집을 결정했다. 상반기에 1900명이 신청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기준을 충족하는 청년은 월 최대 10만 원씩 24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청년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인 '별빛 라이브'의 10월 공연을 전국 5개 매장에서 진행한다. 지난 8월 선발된 아티스트들이 내년 3월까지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