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3사, 추석 앞두고 실속형 선물세트 본판매 돌입
대형마트 3사가 추석을 앞두고 사전예약에서 확인된 실속형 선물세트 수요를 반영해 본판매와 할인 행사를 시작한다.
추석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95건을 제공합니다.
대형마트 3사가 추석을 앞두고 사전예약에서 확인된 실속형 선물세트 수요를 반영해 본판매와 할인 행사를 시작한다.
한국물가협회 조사 결과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 기준 30만 3,750원으로 전년 대비 4.1% 상승했다. 신선식품은 전통시장이 저렴하고 가공식품은 대형마트가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이 명절 음식 간편화 수요를 겨냥해 셰프 협업 상차림 선물세트 14종을 출시했다. 최근 3년간 관련 매출이 매년 49% 이상 성장하는 등 '사 먹는 집밥'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류진 한경협 회장과 임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15일 서울 영등포구 무료급식소 ‘토마스의 집’에서 배식 봉사를 하고 쪽방촌에 도시락을 전달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석 제수용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와 온라인 플랫폼보다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인 기준 전통시장 차례상 비용은 평균 35만2553원이다.
이마트가 사전예약 매출 호조에 힘입어 17일부터 24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 할인 혜택과 신규 상품을 추가해 실속형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다.
기획예산처가 추석을 맞아 충남 부여의 아동복지시설 '삼신늘푸른동산'을 방문해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추석 연휴 응급의료 문의 급증에 대비해 119 상담 접수대를 26대로 늘리고,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점검 등 특별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CJ그룹이 추석을 맞아 7400여개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6600억원 규모의 결제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이는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18일부터 연휴 전까지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석 제수용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와 온라인 플랫폼보다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온이 추석 선물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전통주 판매가 전년 대비 7배 증가하는 등 취향을 반영한 상품 수요가 늘고 있다. 실속형 선물과 프리미엄 한우 등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롯데온은 20일까지 관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이 추석 명절을 겨냥해 조리 편의성을 높인 수산물 및 간편식 선물세트 구성을 확대하고 당일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부천시가 추석을 맞아 27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성수품 가격 점검과 함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착한가격업소 부천페이 캐시백 등 장보기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추석 당일 제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등 3개 수목원을 무료 개방하고 다양한 체험 행사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천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505억 원 규모의 자금을 17일부터 지원한다.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종근당이 추석을 맞아 침향 함량을 25%로 높인 '발효침향 프리미엄 60환'을 리뉴얼 출시했다.
G마켓이 22일까지 뷰티 전문관 '뷰티톡'에서 추석 선물세트 및 환절기 상품을 최대 60% 할인하고 무제한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기획전을 연다.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28일 임시공휴일 지정 요구가 나오고 있으나, 정부는 현재까지 공식 검토를 하지 않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석을 맞아 30일까지 삼겹살·목살·앞다리살 등 국내산 돼지고기를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13일 고위당정협의회를 주재하고 추석 물가 대책,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출범 준비, 실종 대응 체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