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손주영 부상에도 와일드카드 결정전 맞붙는다…집단 마무리 체제 가동
LG 트윈스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클로저 손주영의 부상으로 집단 마무리 체제를 가동하고, 두산 베어스와 격돌한다. 염경엽 감독은 곽빈의 투구수 늘리는 것과 포스트시즌 경험이 많은 선수들의 활약에 기대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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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클로저 손주영의 부상으로 집단 마무리 체제를 가동하고, 두산 베어스와 격돌한다. 염경엽 감독은 곽빈의 투구수 늘리는 것과 포스트시즌 경험이 많은 선수들의 활약에 기대를 걸었다.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가 잠실야구장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른다. 올해를 끝으로 잠실야구장이 철거되는 가운데, LG는 홈에서 경기를 치르며 두산은 2차전 승리에 집중한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2.2이닝 3실점으로 조기 강판되며 팀이 밀워키 브루스에 패할 위기에 놓였다. 지난해 포스트시즌부터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왔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상대 타자들의 끈질긴 승부에 고전했다.
KBO는 13일 오후 2시부터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예매를 시작했다. LG와 KIA의 최종전 결과에 따라 4위 팀이 결정되며, 두산 베어스는 5위를 확정하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나선다.
오타니 쇼헤이가 포스트시즌에서 부진한 가운데, 현지 매체가 그의 몸 상태에 의문을 제기했다. 다저스 구단의 발표를 신뢰하기 어렵다는 주장이 나왔다. 오타니는 엉덩이, 목, 허리 부위에 불편함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라이온즈 크리스 페덱이 담 증세를 털어내고 9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불펜 투수로 출전한다. 페덱은 6회에 등판해 컨디션을 점검할 예정이다.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은 10월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시작으로 시작된다. 준플레이오프는 17일, 플레이오프는 25일, 한국시리즈는 11월 2일로 예정되어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NLDS 2차전에서 3-4로 역전패하며 시리즈 2패로 탈락 위기에 처했다.
김하성이 MLB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에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소속팀 애틀랜타는 8회 역전 홈런으로 필라델피아를 5-3으로 꺾고 시리즈 1승을 먼저 챙겼다.
김하성이 MLB 와일드카드 1차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부진했다. 팀 애틀랜타는 8회 역전 홈런을 앞세워 필라델피아를 5-3으로 꺾고 1차전을 승리했다.
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 로스터 구성을 논의 중인 가운데, 김혜성이 대주자 요원으로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로버츠 감독은 단기전 대주자 활용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김혜성의 기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LA 다저스를 4-2로 꺾고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송성문은 대주자로 출전해 득점을 기록했고,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5타수 2안타 1타점을 올렸다.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암스트롱이 MLB 역대 7번째로 40홈런-40도루를 달성했다. 같은 날 컵스는 마이애미를 꺾고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LA 다저스 로버츠 감독이 김혜성을 포스트시즌 엔트리 논의 대상으로 언급했다. 빠른 발과 수비 능력은 인정받았으나, 타격에서의 꾸준함이 가을야구 승선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승리하며 2년 만에 MLB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김하성은 결장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휴스턴을 꺾고 시즌 90승을 달성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김하성은 최근 타격 부진으로 이날 경기에 결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