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민주당 대표, 김승원 후보자 비판한 한동훈 의원에 “본인 성찰할 시간”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의혹을 제기하는 한동훈 의원을 향해 비판하며, 향후 한 의원의 공세에 당 차원의 대응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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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의혹을 제기하는 한동훈 의원을 향해 비판하며, 향후 한 의원의 공세에 당 차원의 대응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비자금 조성 의혹과 영장전담 판사 유착 의혹을 제기했다. 김 후보자는 비자금 의혹은 당 차원의 조사가 진행 중이며, 청탁 의혹은 부당한 기소유예 처분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경기도당위원장 시절 비자금 조성 의혹과 과거 수사 당시 영장 판사와의 유착 의혹을 제기했다. 김 후보자는 비자금 의혹은 당 차원의 조사가 진행 중이며, 청탁 의혹은 검찰 수사를 통해 불기소 처분된 사안이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경기도당위원장 시절 비자금 조성 의혹과 식약처 로비 사건 관련 영장 심사 유착 의혹을 제기했다. 김 후보자는 비자금 의혹에 대해 중앙당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한동훈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사건 영장 심사 당시 검찰의 판사 배제 요청이 대법원에 의해 거부됐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관계 기관의 답변을 요구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강하게 비판하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
한동훈 의원과 오세훈 시장이 25일 김기현 의원이 주최하는 미래혁신포럼 강연회에 참석해 축사를 진행한다.
노웅래 전 의원의 항소심 무죄 판결을 두고 민주당은 검찰의 조작 수사라며 한동훈 의원의 사과를 요구했고, 한 의원과 국민의힘은 증거능력 배제일 뿐이라며 맞서고 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노웅래 전 의원의 무죄 판결에 사과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과거 발언을 근거로 비판하며 공소 취소를 위한 정치적 행보라고 주장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노웅래 전 의원 항소심 무죄 판결과 관련해 위법수집증거를 언급한 한동훈 의원을 비판하며 자신의 사건 당시 사법부 대응을 지적했다.
노웅래 전 의원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자, 한동훈 의원은 증거 배제에 따른 형식적 무죄라고 반박했고 야권은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한 의원의 책임을 요구하며 충돌했다.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을 원천 봉쇄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장동혁 대표의 당 대표 연임을 적극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임명제청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관행 위반'이라며 비판하자, 한동훈 의원이 민주당의 과거 법사위원장 관행 파기 사례를 들어 맞대응했다.
12·3 비상계엄 관련 당·정·대 회의 참고인으로 소환된 한동훈 의원이 불출석했다. 특검은 수사 종료 시점이 임박함에 따라 재소환하지 않기로 했다.
안철수 의원이 친한계를 '복당 운동권'이라 비판하며 인적 쇄신을 요구하자, 친한계 의원들이 '자기 정치'라며 반발하는 등 당내 갈등이 표면화됐다.
안철수 의원이 친한계 의원들을 '복당 운동권'으로 지칭하며 공천 배제를 요구하자, 당권파는 지지하고 친한계는 반발하며 당내 계파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안철수 의원이 한동훈 의원 복당 추진 세력을 '복당 운동권'이라 비판하며 배제를 주장하자, 당권파와 비당권파 간 '바퀴벌레' 표현을 둔 공방이 벌어졌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8일 SNS를 통해 한동훈 의원을 '권력에 살고 죽은 검사'이자 '검찰 역사를 문 닫게 한 원흉'이라고 비판하며, 그를 지지하는 이들을 향해서도 날 선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