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공장·창고 1만8665동 화재 안전 실태조사 시작
충청남도는 이달부터 도내 공장·창고 1만 8665동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실태조사를 시작하며, 건축 및 소방 분야 50개 항목을 점검할 예정이다. 위법 사항이 발견될 경우 시정 명령이나 과태료 처분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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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는 이달부터 도내 공장·창고 1만 8665동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실태조사를 시작하며, 건축 및 소방 분야 50개 항목을 점검할 예정이다. 위법 사항이 발견될 경우 시정 명령이나 과태료 처분이 있을 수 있다.
14일 오전 8시 28분쯤 경기 평택시의 한 아파트 지하 전기설비실에서 불이 나 2살 아이를 포함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난 아파트 해당 동의 엘리베이터에 있던 주민 5명을 구조하고, 배전반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제조업체에서 오늘 오전 9시41분쯤 큰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화재 원인은 인화물질로 추정되며, 인근 건설 현장 근로자 수천 명이 대피했습니다.
제주시 구좌읍의 키위 저장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59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온도조절기 과열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14일 오전 경북 성주군 벽진면의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해 5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불은 컨테이너 농막과 비닐하우스를 태운 것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13일 오후 10시 18분쯤 전남 광주 남부대학교 기숙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70여 명이 옥상으로 대피하고 1명이 찰과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건물주와 명도소송 중이던 남성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사제 기폭 장치를 이용해 방화하고 경찰이 남성을 검거했다. 화재로 인해 음식점과 인접 점포가 피해를 입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지시간 12일 새벽, 프랑스 파리의 '앙팡 루주' 먹거리 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점포 17곳이 잿더미가 되었다. 이 시장은 1615년 문을 연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실내 시장이다.
13일 오전 경북 성주군 용암면의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4동이 전소되고 돼지 500여 마리가 폐사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오늘 새벽 경부고속도로 옥천졸음쉼터에서 정차 중이던 1톤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운전자가 대피하여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2일 오후 경북 청도군 이서면 문수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헬기 4대와 장비,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오전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30~32명이 대피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동 킥보드 또는 킥보드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충남 홍성군 서부면의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180마리가 폐사하고 3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오늘 오전 10시 31분쯤 전북 김제시 백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50대 남성 거주자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경북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한 관계 기관 합동 감식이 사고 발생 약 6개월 만에 내일(12일) 진행된다. 경찰은 사고 현장의 높은 위치와 강풍으로 인한 안전 문제로 감식이 지연되었음을 설명했다.
11일 새벽 화성시 정남면의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 약 100톤의 폐기물이 소실되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고,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국과수는 지난 7월 발생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리튬배터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감정 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은 실화 혐의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청주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제주항공 여객기 내 승객의 보조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해 승객 168명이 대피했다. 승객은 경미한 화상을 입었으나, 대체 항공편을 통해 제주에 도착했다.
전날 오후 10시57분께 전남 영광군 백수읍의 농기계 창고와 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5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소방 당국은 약 2시간30분 만에 불을 진화했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오늘 저녁 7시 36분쯤 충남 태안군 안면읍의 한 펜션 객실에서 액화석유가스(LPG)에 불이 붙어 투숙객 2명이 화상을 입었다. 불은 투숙객들이 자체 진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