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형 확정 사업장 37곳 공개…영풍·일광폴리머 등 포함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형이 확정된 사업장 37곳의 명단을 공개했다. 영풍 석포제련소, 일광폴리머, 대경중학교 등에서 발생한 사고들이 포함되었으며, 유해·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 의무 위반,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업무 방치 등의 위반 사항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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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형이 확정된 사업장 37곳의 명단을 공개했다. 영풍 석포제련소, 일광폴리머, 대경중학교 등에서 발생한 사고들이 포함되었으며, 유해·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 의무 위반,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업무 방치 등의 위반 사항이 확인되었다.
인천에서 50대 남성이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8명이 다쳤다. 인천지방공소청은 구속영장 청구 전 피의자를 면담하고, 경찰은 피의자가 뉴스거리를 만들려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인천에서 흉기 난동을 벌린 A(59)씨가 22년 전 살인미수 범행을 저질렀을 당시 피해자와 합의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후에도 흉기 범행을 저질렀으며, 최근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들을 공격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국회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을 두고 논의하고 있으며, 경찰은 인천 흉기난동 피의자의 신상 공개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투자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북한은 잠수함발사 미사일 시험 발사를 밝혔습니다.
중부내륙고속도에서 승용차가 화물차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30대 운전자가 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친윤 검사' 논란이 벌어지고, 임광현 국세청장이 신임 청와대 비서실장에 임명됐다. 인천 흉기난동 피의자는 뉴스거리를 만들고 싶었다고 진술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LNG 투자 발표를 주장했다.
인천 남동구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A씨는 과거에도 흉기 소지 혐의로 입건된 전력이 있었으며, 법무부 보호관찰 대상이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관련 기관 간의 정보 공유 및 정신 건강 관리에 대한 사회적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10대 A양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A양이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정신적 불안 상태에 있었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정원도시 정책의 고도화를 위해 '정원 조성 및 정원문화진흥위원회'를 출범하고, 신도시 개발과 연계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원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마포구가 경로당 40곳에 AI 기반 스마트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회계, 시설, 자산 정보를 통합 관리한다. 이번 시스템은 영수증 자동 인식, 지출 내역 분석, 시설 관리 기능 등을 제공하며,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으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쇼크 증세를 보인 여성 승객이 우즈베키스탄인 의사의 응급처치와 주변 승객들의 도움으로 생명을 구했다. 해당 의사는 한국에서 의료 기술을 배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경찰청은 지역 선후배에게 대가를 지급하고 불법 도박사이트에 대포 계좌를 제공한 일당 3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약 6개월간 휴대전화와 계좌를 분석해 관련자들을 검거했으며, A씨는 이미 유사 사건으로 구속 수감 중이다.
대전 트램 공사 이후 주요 구간의 통행 속도가 감소함에 따라 경찰은 시민 불편을 줄이고 교통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부산시는 북항 친수공원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16대를 상어 테마 디자인으로 변경하고 홍보를 시작했다. 이는 북항 친수공원을 찾는 방문객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시내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해비타트의 청년 봉사 프로그램 'CCYP 연합캠프'가 소멸위기마을의 주거 및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강원 영동권 주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과정에서 영동권에 공공기관이나 공공 기능을 배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민들은 권역별 성장거점 연계 배치를 선호하며, 관광·문화 기능을 우선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시흥시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은계호수공원 일원에서 '제4회 시흥 세계커피콩축제'를 개최한다. 방문객은 다양한 커피 문화를 체험하고, 자신만의 드립백을 만들어볼 수 있다.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대구지법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법정에서 복귀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피해자들에게 변제 능력과 의사를 속였다고 판단했다.
광주시는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시민들과 시정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신한대학교를 방문하여 외국인 유학생들의 외국인등록 관련 업무를 지원하고, 유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