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상가 지하주차장서 차량 화재…60대 남성 사망
30일 오전 광주 서구 금호동 상가 지하주차장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1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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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광주 서구 금호동 상가 지하주차장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1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수의계약 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익산시 5급 공무원이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았다.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기소된 상태에서 재판을 기다리던 30대 A씨가 또다시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운전을 저질러 구속됐다.
서울시가 주말과 공휴일에 이용객이 집중되는 한강버스의 요금을 평일 대비 2배 인상하는 차등요금제 개편을 추진한다. 내년 4월 적용을 목표로 하며, 10월부터는 사전 예약 시 추가 요금을 부과하는 방안도 시범 도입한다.
비무장지대 폭발 사고 현장에서 북한군 지뢰가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국방부가 정전협정 위반을 지적하며 대응을 예고했다.
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 사건 피의자 A씨가 10월 1일 기소된다. 검찰은 A씨가 위조 상품권 판매를 위해 범행 장소를 마련하고 피해자를 유인해 살해한 계획 범행으로 판단했다.
광주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의 1심 선고가 30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으며, 유가족과 시민들은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
거제 미용실에서 흉기 난동을 부려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8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20년과 전자장치 부착 10년을 선고받았다.
30일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8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고물가와 주거비 부담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노 웨딩'이 확산하고 혼인신고를 미루는 부부가 늘어나는 등 청년층의 결혼 문화가 변화하고 있다.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 제작진이 역사 왜곡 혐의로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에게 고발당했다. 제작진은 해당 영화가 창작의 산물임을 강조하며 정치적 의도성을 부인했다.
충남 아산의 오폐수처리시설에서 태아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부검과 유전자 감식을 통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30일 대구·경북 지역은 맑은 날씨 속에 10~15도의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 13~16도, 낮 최고 25~29도로 예상되며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다.
부산 북항 인공수로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구조 당국이 물대포 등을 동원했으나 실패했다. 당국은 다음 달 2일 대형 그물을 이용한 2차 작전을 계획하고 있다.
고양시와 메쎄이상이 출산·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10월 킨텍스 코베 베이비페어에서 정책 홍보 및 다자녀 가족 지원 행사를 추진한다.
에콜리안 정선이 추석을 앞두고 정선군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5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했다.
부산시가 시민 추천으로 선정된 돼지국밥집 20곳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해 '올해의 돼지국밥집'을 선정한다. 투표는 10월 14일까지 이어지며, 10월 16일 결과 발표와 함께 쇼케이스가 열린다.
태아 생명 보호와 낙태 종식을 위한 국제 캠페인 '생명을 위한 40일 기도'가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명동에서 열린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공동 참여하며, 올해는 청년 순례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보건복지부가 청년내일저축계좌 2026년 가입자 2만 4145명을 선정했다. 가입자는 매월 10만 원 저축 시 정부 지원금 30만 원을 더해 3년 뒤 최대 1440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적립 중지 기간이 최대 12개월로 확대됐다.
충북 청주에 국내 첫 내륙형 국립해양과학관이 29일 개관식을 마치고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총 983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해양 관련 전시와 체험 교육을 제공하며 내륙권 해양 문화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