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서 경차와 경운기 추돌…70대 운전자 심정지
21일 오후 8시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 도로에서 경차가 경운기를 추돌해 경운기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경차 운전자가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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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8시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 도로에서 경차가 경운기를 추돌해 경운기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경차 운전자가 부상을 입었다.
폐지를 줍는 노인을 도와 고물상까지 동행한 중학생들의 선행이 SNS 목격담을 통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환자 20여 명에게 의료 목적 외 프로포폴을 360여 차례 불법 투약한 혐의를 받는 강남 피부과 원장이 구속됐다.
안경애 영림원소프트랩 상무의 모친 이원향 씨가 향년 89세로 별세했다.
여수시가 2026 여수 세계섬박람회 관련 유언비어 유포의 진원으로 택시 기사들을 지목하고, 지역 택시업체들에 유포 금지 및 교육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 업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
2026년 9월 22일 충청북도 내 주요 지자체 및 교육청의 업무 일정으로, 도의회 정례회와 각 시군별 투자 협약, 지역 행사 등이 진행된다.
21일 밤 경북 봉화군 석포제련소 제1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 없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대범죄수사청이 10월 2일 출범을 앞두고 5급 이상 임용 예정자 212명을 선정했다. 이 중 현직 검사는 80명이며,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포함됐다.
지인 명의를 도용해 졸피뎀을 불법 처방·조제한 의사와 이를 투약한 20대 여성들이 경찰 수사 끝에 검찰로 송치됐다.
2026년 9월 22일 울산시장을 비롯한 울산 지역 주요 기관장들의 공식 일정이 공개되었다.
매관매직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씨의 항소심 선고가 22일 열린다. 재판부는 금품 수수의 대가성 여부를 중심으로 최종 판단을 내릴 예정이다.
택시 요금 지불 문제로 기사와 실랑이를 벌이다 흉기로 협박한 20대 승객이 완주경찰서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마취가 필요 없는 환자들에게 프로포폴을 상습적으로 불법 투약한 30대 피부과 원장이 증거 인멸 우려로 구속됐다.
유서대필 조작사건 피해자 강기훈 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대법원이 6천700만 원의 추가 배상을 확정했다. 이로써 35년 만에 관련 민사소송이 종결됐다.
이혼 소송 중 아내를 살해한 전직 경찰관이 보복살인 혐의로 송치되었으나, 검찰 보완수사 과정에서 재물을 노린 정황이 확인되어 강도살인 혐의가 추가로 적용되어 구속 기소되었다.
21일 오후 충남 보령시 월도 인근 해상에서 59톤급 예인선이 암초에 좌초됐으나, 해경이 출동해 선원 3명을 전원 구조했다. 인명 피해나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군 장성 5명이 1심에서 징역 9년~18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이 군의 정치적 중립성을 저버리고 내란에 가담했다고 판단했다.
중수청 2차 특례임용 지원자가 201명에 그치며 전체 정원의 70%를 채우지 못했다. 정부는 부족한 인력을 경력채용으로 충원할 계획이나, 청장 임명 지연 등으로 개청 준비에 차질이 우려된다.
주유소에 현금 70만 원이 든 지갑을 두고 떠났던 노인이 한 달 뒤 습득자가 주민센터에 맡긴 지갑을 손편지와 함께 되찾았다.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늦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해 일교차가 크겠으며 영남 해안에는 강한 바람이 불고 해안가에는 너울성 파도가 주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