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에 둔 70만 원 지갑, 한 달 만에 손편지와 함께 주인 품으로
주유소에 현금 70만 원이 든 지갑을 두고 떠났던 노인이 한 달 뒤 습득자가 주민센터에 맡긴 지갑을 손편지와 함께 되찾았다.
사회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4033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주유소에 현금 70만 원이 든 지갑을 두고 떠났던 노인이 한 달 뒤 습득자가 주민센터에 맡긴 지갑을 손편지와 함께 되찾았다.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늦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해 일교차가 크겠으며 영남 해안에는 강한 바람이 불고 해안가에는 너울성 파도가 주의된다.
스토킹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70대 남성이 피해자 주거지를 다시 찾아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 중이다.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군 장성 5명이 1심에서 모두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더본코리아가 덮죽 제품의 새우 원산지를 허위 광고한 혐의로 법인과 직원이 기소됐으나, 백종원 대표는 광고 관여 사실이 확인되지 않아 불기소 처분됐다.
내년부터 대형 아파트 단지에서 종이팩 분리배출이 의무화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다음 달 자율 시행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이를 전면 시행하며, 관련 기업들과 재활용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KBS 공채 출신 40대 개그맨 김 씨가 지난 20일 새벽 만취 상태로 대리운전 기사를 폭행해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김 씨를 조사하고 있다.
소재원 작가가 아들의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공개하며, 가해 측의 사과 이후 부모로서 용서와 처벌 사이에서 겪는 고민을 SNS에 공유했다.
2021~2025년 건강보험 직장가입 미성년 사업장 대표 1천909명 중 21명이 연봉 1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에는 5세 이하 아동도 포함됐다.
예년보다 빠른 독감 유행에 질병관리청이 국가예방접종 일정을 앞당겨 21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를 시작으로 순차 접종을 진행한다.
안성시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7명의 사상자를 낸 트럭 운전자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다. 운전자는 초기 진술을 번복해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은 차량 결함과 운전자 과실 가능성을 모두 조사하고 있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3.5m 크기의 무태상어가 출몰해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국은 안전을 위해 일부 구역을 통제하고 상어가 스스로 나갈 때까지 관찰 중이다.
쓰레기 수거 중 후진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은 20대 환경미화원이 보험사로부터 과실 20%를 통보받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김종환 KBS전주방송총국 기자의 모친 안옥희 씨가 21일 별세했다. 빈소는 일산병원장례식장이며 발인은 23일이다.
21일 오전 서부전선 DMZ에서 작전 중이던 육군 25사단 간부 3명이 미상의 폭발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군은 지뢰 폭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서·논술형 평가 도입을 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의견 수렴 및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와 관련해서는 여야 간의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예년보다 빠른 독감 유행으로 질병관리청이 어린이와 임신부 대상 국가예방접종을 21일부터 시작했다. 어르신 접종은 10월 6일부터 연령대별로 순차 진행된다.
11세 장애 아동을 38시간 동안 쇠사슬로 결박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외조모와 목사가 사건 발생 48일 만에 첫 재판을 받는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장안동 지하창고에서 정품가 89억 원 상당의 위조 명품 7369점을 적발하고 50대 남성을 입건했다. 해당 위조품은 온라인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전국으로 유통될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