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권영민 사장 선임
두산로보틱스가 권영민 전 두산모트롤 대표를 신임 CEO로 선임했다. 권 사장은 그룹 내 전략 및 글로벌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성장을 이끌 예정이다.
산업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1276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두산로보틱스가 권영민 전 두산모트롤 대표를 신임 CEO로 선임했다. 권 사장은 그룹 내 전략 및 글로벌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성장을 이끌 예정이다.
전북대학교가 방산기업 15곳과 협력해 맞춤형 교육과 인턴십, 채용을 연계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김종철 신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18일 취임했다. 김 청장은 외국인 투자 유치와 지역 산업 육성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현장 중심의 행보를 시작했다.
국회 모빌리티포럼이 18일 세미나를 열고 중국산 전기차의 저가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전기차 생산 세액공제 도입 등 국가 차원의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엘앤에프가 '2026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2030년까지 출하량을 4.5배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NCM과 LFP 투트랙 전략을 통해 전기차 및 ESS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한국로슈가 로이드인증원 심사를 통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인 'ISO 37001:2025' 인증을 취득했다.
대전시가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 방산 분야에 선정되어 5년간 국비 400억 원과 민간 투자 1조 원을 투입, 유도무기 핵심부품 국산화 및 방산 AX 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한다.
코웨이가 공기 순환과 탈취 성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노블 공기청정기 플러스' 2종을 18일 출시했다.
LIG D&A가 정부 및 주요 방산 업체들과 방산 공급망 보안을 위한 상생협력 파트너십을 출범하고, 중소 협력업체의 보안 역량 강화와 생태계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조폐공사와 토스가 블록체인 기반 공공 결제 인프라 기술검증을 완료하고 디지털 지급수단의 공공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LS마린솔루션이 한화오션과 1569억 원 규모의 신안우이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수주로, 2028년까지 전 공정을 수행하게 된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 17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을 위한 자선 음악회 '러블리 콘서트'를 개최했다.
AI 반도체 호황에 따른 실적 증가로 메모리 업계 전반에서 성과급 및 보상 체계에 대한 노조의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두산이 AI 반도체 핵심 소재인 CCL 수요 급증에 대응해 국내외 생산 시설에 9700억원을 투자한다. 2028년까지 단계적 증설 및 신축을 통해 공급 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년 상반기 국내 특허와 상표 출원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AI 기술 확산과 개인·신규 출원인의 참여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며, 해외 특허 출원 또한 전년 대비 30.1% 증가했다.
LG전자 임직원 봉사단이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해 송편 빚기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사내 기부메뉴 후원금으로 운영됐다.
현대위아가 추석을 맞아 지역 농가 18곳이 참여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 '이음마켓'을 열고, 사업장 순회 판매와 복지시설 기부 등 상생 활동을 진행한다.
홈플러스가 법원의 회생계획안 인가에 따라 대형마트 67개점과 본사·온라인 사업부, 폐점 점포 19곳의 매각을 추진한다. 매각주관사는 이번 주 투자안내서를 발송할 예정이며, 홈플러스는 이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과 영업 정상화에 나선다.
코웨이가 서울대 강동현 교수팀과 음식물 쓰레기 분해 미생물 기술 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코웨이는 확보한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을 9월 말 출시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민원 처리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생성형 AI 기반의 '농식품 AI민원365'를 정식 도입했다. AI가 민원 분석, 부서 배정, 답변 초안 작성을 지원하며, 농식품부는 이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고 민원 데이터를 정책 개선에 활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