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상반기 실온 제품 매출 25.5% 증가…새 성장 동력 확보
풀무원이 냉장·냉동 위주에서 실온 제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올해 상반기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25.5%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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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이 냉장·냉동 위주에서 실온 제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올해 상반기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25.5%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대차그룹이 서울 경찰버스 2대에 실내 온도를 최대 7도까지 낮추는 '나노 쿨링 필름'을 시범 적용했다. 1년간의 검증을 거쳐 양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3일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을 개최한다. 올해부터 탈탄소 분야로 범위를 넓힌 이번 대회에는 366개 과제가 접수됐으며, 25개 팀이 수상자로 선정돼 최종 경연을 앞두고 있다.
JLR 코리아가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을 공개했다. 118.5kWh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600km 주행이 가능하며, 2027년 중순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태안군이 5일 태안UV랜드에서 첨단항공모빌리티 체험 한마당을 열고 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해 UAM 시뮬레이터와 드론 레포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IFA 2026 개막에 앞서 베를린에 단독 전시관을 열고 AI 기술이 적용된 가전 및 모바일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AI 리빙' 공간을 공개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사업의 필수 품목을 67개로 늘리고, 10월부터 전용 온라인 민원 창구를 운영한다. 또한 29개 공급업체에 대한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품질 관리를 강화한다.
메디톡스가 콜롬비아에서 히알루론산 필러 '아띠에르' 3종의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중남미 에스테틱 시장 내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호주를 방문해 제47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에 참석하고 현지 정부 관계자들과 면담하며 자원 공급망 협력 강화와 사업 지원을 요청했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추석을 맞아 기업 전용 온라인몰 '비즈몰'에서 카드 추가 증정 및 굿즈 할인 혜택을 9월 30일까지 확대 운영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민간 전문가 6인을 명예이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향후 소상공인 정책 및 경영 전반에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현대차와 KT 등 4개사가 스타리아 EV 기반의 어린이 통학차 안심 승하차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세계프라퍼티가 아만과 협력해 서울 청담동에 호텔, 레지던스, 회원제 커뮤니티를 갖춘 복합 공간 '아만 서울'을 개발한다.
CJ올리브영이 부산 남포동에 비수도권 최대 규모 매장을, 민락동에 디자인 특화 매장을 각각 열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전략적 거점 확대의 일환으로, 향후 타 지역으로도 대형 매장을 늘릴 방침이다.
메디포스트가 민호성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사장을 사장으로 영입하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해 글로벌 사업 역량을 강화한다.
교원그룹이 집중호우 피해를 본 경남 거제·통영 지역에 4000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기부하고,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렌탈 위약금 면제 및 무상 사후서비스를 지원한다.
LG전자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업무협약을 맺고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 호텔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 북미 40개 호텔에 우선 적용 후 글로벌로 확대할 예정이며, 객실 기기 통합 관리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핵심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경남 하동 지역 기업 8곳과 간담회를 열고 수출 판로, 인력, 자금 등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관광공사가 하동군 관광지 현안 해결을 위해 AI 기술 기업 6곳을 선정하고 이달부터 현장 적용을 시작한다.
제너시스BBQ가 창립 31주년을 맞아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경영 혁신, 현지 맞춤형 글로벌 전략, 푸드테크 기반의 지속가능한 플랫폼 구축을 골자로 하는 미래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