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 4500만 회원 데이터 활용한 그룹 통합 마케팅 본격화
롯데멤버스가 4500만 엘포인트 회원 데이터를 활용해 계열사 간 통합 마케팅을 강화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2일 열린 컨퍼런스에서 AI 기반의 차세대 분석 플랫폼인 'AI 트윈 컨슈머'를 처음 공개하고 데이터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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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가 4500만 엘포인트 회원 데이터를 활용해 계열사 간 통합 마케팅을 강화하는 전략을 발표했다. 2일 열린 컨퍼런스에서 AI 기반의 차세대 분석 플랫폼인 'AI 트윈 컨슈머'를 처음 공개하고 데이터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삼성전자가 256GB 용량의 갤럭시 S26 FE를 104만 5000원에 4일 출시한다. AI 기능과 카메라 성능을 강화했으며, 자급제 구매 시 구독클럽 혜택을 제공한다.
카페24가 이랜드월드 슈즈 브랜드 '오찌'의 자사몰과 모바일 앱을 구축했다. 콘텐츠 중심의 쇼핑 환경과 3단계 멤버십을 도입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화된 고객관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LG전자가 4년 만에 홈시네마용 프리미엄 빔프로젝터 '시네빔 AI'를 출시했다. 초단초점 기술과 AI 프로세서를 탑재해 좁은 공간에서도 4K 고화질 대형 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한화오션이 대만 양밍해운으로부터 1조 5527억 원 규모의 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수주했다. 지난해에 이은 후속 계약으로, 선박은 2029년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가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내부 소통 행사를 열고 성과급 지급 방식 변경 배경을 설명했다. 사측은 구성원의 불이익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히며 향후 노사 재교섭을 통해 합의점을 찾을 전망이다.
LG전자가 IFA 2026에서 AI 홈 허브와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확장된 AI 홈 생태계와 상업용 B2B 솔루션을 공개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상담 공간을 운영해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개정에 따라 생협 관련 주무부처가 공정위에서 중기부로 이관되며, 관련 하위법령 정비와 사무 이관 절차가 진행된다.
정현 가온전선 대표이사의 모친 김은희 씨가 3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5일이다.
정부가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본격 시행에 맞춰 중소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제도 설명회와 실무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응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KT가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기지국 증설 및 5G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 도입 등 특별 통신 대책을 가동한다.
기아가 8월 미국 시장에서 역대 월간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반면, 현대차는 전년 대비 판매량이 소폭 하락했다. 양사 모두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가 크게 늘며 실적을 뒷받침했다.
CJ대한통운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미국 일리노이주 엘우드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설은 북미 전역을 잇는 물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남양유업이 상반기 커피믹스 매출 성장세를 바탕으로 제로슈거 라떼와 900원대 가성비 컵커피 등 신제품을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대하고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가온전선이 시공 효율을 높인 저마찰 케이블의 적용 대상을 AI 데이터센터로 확대하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섰다.
풀무원이 냉장·냉동 위주에서 실온 제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올해 상반기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25.5%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대차그룹이 서울 경찰버스 2대에 실내 온도를 최대 7도까지 낮추는 '나노 쿨링 필름'을 시범 적용했다. 1년간의 검증을 거쳐 양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3일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을 개최한다. 올해부터 탈탄소 분야로 범위를 넓힌 이번 대회에는 366개 과제가 접수됐으며, 25개 팀이 수상자로 선정돼 최종 경연을 앞두고 있다.
JLR 코리아가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을 공개했다. 118.5kWh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600km 주행이 가능하며, 2027년 중순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태안군이 5일 태안UV랜드에서 첨단항공모빌리티 체험 한마당을 열고 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해 UAM 시뮬레이터와 드론 레포츠 등을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