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세계 최초 1000Hz·FHD 동시 구현 게이밍 모니터 출시
LG전자가 FHD 해상도에서 1000Hz 주사율을 구현한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26일 국내 출시했다. AI 기능과 공간 절약형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가격은 14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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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FHD 해상도에서 1000Hz 주사율을 구현한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26일 국내 출시했다. AI 기능과 공간 절약형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가격은 149만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2026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를 열고 AI 및 첨단바이오 기술의 제품화를 위한 규제 혁신과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롯데백화점이 상품기획 업무 고도화를 위해 4000여 개 브랜드를 분석하는 사내 AI 시스템을 도입했다. 도입 후 업무 생산성이 2배 이상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하반기에는 챗봇 기능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롯데마트 제타가 부산 스마트센터 오픈을 맞아 부산·경남 지역 고객 대상 할인 쿠폰 제공, 경품 이벤트, 롯데자이언츠 협업 매치데이 개최 등 지역 밀착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제네시스 GV90에 24.6형과 13.2형 OLED를 공급한다. 중앙 디스플레이는 팝업형으로 설계되어 주행 상황에 따라 화면 크기가 변하며, 뒷좌석에는 개별 콘텐츠 감상이 가능한 OLED가 탑재된다.
케이메디허브와 DGIST가 첨단 의료·바이오 산업 분야의 공동 연구와 기술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물류·금융 기업들과 함께 전자선하증권 컨소시엄을 출범했다. 종이 서류를 디지털로 전환해 무역 유통 기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할 방침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삼성, SK, 현대차 총수들과 연쇄 회동을 통해 AI 투자 전략을 점검하고 대미 통상 압박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한다.
한경협 보고서에 따르면 배임 기소 공시 이후 기업의 현금보유비율이 최대 5.4%포인트 상승하는 등 위험 회피 성향이 강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경협은 배임죄 규제의 모호함이 기업의 투자 위축을 초래한다며 경영판단원칙의 법제화를 촉구했다.
호텔롯데가 2040년 탄소중립 목표와 인권경영, 이사회 중심의 ESG 관리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
하림이 '한입쏙 닭가슴살' 2종을 350g 소용량으로 구성해 GS25 신선강화점에 출시했다.
남양유업이 당류 0g의 '루카스나인 시그니처 라떼 제로슈거' 4종을 출시하고 기존 저당 제품의 패키지를 리뉴얼하며 커피믹스 라인업을 14종으로 확대했다.
삼성전자가 독일 게임스컴 2026에서 한국 PC방 콘셉트의 부스를 운영하며 모니터, 모바일, SSD 등 통합 게이밍 생태계를 공개하고 관련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LG 갤러리 플러스'를 통해 미술관 소장 명화 100여 점을 TV 콘텐츠로 제공한다.
대상 청정원이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구성의 2026 추석 선물세트를 25일 출시했다. 고물가 수요를 반영해 실속형 구성을 강화하고 고급유, 미원 헤리티지, 저당 제품 등 차별화된 라인업을 선보였다.
호반그룹이 지오그리드와 협력해 방글라데시 케라니간지 지역 공공시설에 스마트 정수시스템을 설치하고 식수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한다.
지커코리아가 7X 예비 고객 20명을 초청해 브랜드 소통 행사를 열고 한국 시장 맞춤형 브랜드 구축 계획을 밝혔다. 연내 전시장 14곳과 서비스센터 11곳을 확보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7개 군에서 28일부터 순차적으로 1인당 월 15만 원 이상의 기본소득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스텔란티스코리아가 지프와 푸조를 통합한 12번째 브랜드 하우스(SBH)를 강남·서초에 열었다. 향후 서비스센터 통합과 함께 2027년까지 전시장을 14개로 늘릴 계획이다.
KT가 9월 7일까지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현장 직무 채용 규모를 전년 대비 2배로 확대했으며, 직무 전문성과 함께 실무에서의 AI 활용 역량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