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미국 FDA 승인 40형 진단용 모니터 출시
LG전자가 FDA 승인을 받은 40형 진단용 모니터 신제품을 출시했다. 11메가픽셀의 고해상도와 3분할 화면 기능을 통해 의료진의 영상 판독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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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FDA 승인을 받은 40형 진단용 모니터 신제품을 출시했다. 11메가픽셀의 고해상도와 3분할 화면 기능을 통해 의료진의 영상 판독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통해 합병을 최종 결의했다. 양사는 남은 절차를 마무리하고 12월 17일 통합 항공사를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이 12일 AX 성과 발표회를 통해 DX 기반의 AI 전환 성과를 공개했다. 제조, R&D, 고객 서비스 등 전 영역에 AI를 도입해 생산성을 높였으며, 향후 물리적 영역과 AI가 결합하는 '피지컬 AI'로 혁신을 확장할 방침이다.
현대차그룹이 12일 AX 성과 발표회를 통해 연구개발부터 제조, 서비스 전반에 걸친 AI 도입 성과를 공유했다. 정의선 회장의 주도하에 임직원 80%가 사내 AI 플랫폼을 활용 중이며, 향후 차량 개발 기간 단축과 피지컬 AI 기술 고도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전국 슈퍼마켓 상인들이 대형마트 영업규제 완화에 반대하며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규제 완화 중단과 소상공인 지원 대책 마련 및 대통령 면담을 요구했다.
폭스바겐코리아가 9월 30일까지 ID.4와 ID.5 고객을 대상으로 소모품 할인 및 보증 연장 혜택을 제공하는 '전기차 라이프 케어' 이벤트를 실시한다.
샤오미코리아가 AI 기술과 문턱 통과 성능을 개선한 로봇청소기 6 시리즈 2종을 19일 국내 출시한다. 가격은 미정이며 현재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다.
KT&G가 2026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현장직과 경력직은 8월 26일까지, 사무직 신입은 9월 10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블라인드 채용과 AI 역량검사가 진행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손종원 셰프와 함께 브랜드의 첫 자동차인 페이턴트 모터바겐을 형상화한 디저트를 개발해 성수동 스튜디오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SK텔레콤이 설립한 AI 데이터센터 전담 법인 SK하이퍼가 향후 2~3년 내 글로벌 빅테크 유치를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한다.
폴스타코리아가 신차 기본 보증 종료 후에도 주요 부품을 보장하는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보증 승계가 가능하며 9월 11일까지 가입 시 자기부담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KT가 2분기 영업이익 648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6.1% 감소했다. 부동산 분양이익 기저효과와 개인정보 침해 과징금 등이 영향을 미쳤으나, AX 사업 등은 성장세를 보였다.
현대차그룹이 국립소방병원 개원에 맞춰 구급차와 착용형 재활 로봇 등 의료 장비를 기증하며 소방관 복지 및 재활 지원을 강화했다.
ADT캡스가 폭염 속 현장 근무자의 안전을 위해 전국 지사 대상 혹서기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경영진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셀트리온이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바이오시밀러 입찰 수주에 성공하며 유럽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옴리클로와 앱토즈마 등 주요 제품이 현지 입찰에서 공급업체로 선정되었으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판매 확대가 예상된다.
아이진과 한국비엠아이가 공동 개발한 유전자 재조합 보툴리눔 톡신 'EG-rBTX100'의 수출용 허가를 식약처에 신청했다. 양사는 연내 승인을 받아 2027년부터 아시아 시장 수출 및 국내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셀트리온이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옴리클로, 앱토즈마 등 주요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입찰 수주에 성공하며 유럽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성균관대가 과기정통부의 310억 원 규모 알루미늄 공기전지 개발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2030년까지 차세대 배터리 기술 연구를 수행한다.
신세계가 백화점 부문의 호조와 자회사 수익성 개선으로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36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75.7% 증가했으며, 2분기 분기 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다.
NHN이 게임, 결제, AI 인프라 사업의 성장으로 2분기 매출 7579억원, 영업이익 579억원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향후 AI 데이터센터 확충과 일본 게임 시장 공략을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