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 재가…10년 공백 끝 재가동
이재명 대통령이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을 재가했습니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친인척과 측근들의 비위를 감찰하는 독립 기구로, 2016년 이후 10년 넘게 공백 상태였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최 후보자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안을 의결하며, 특별감찰관 제도가 다시 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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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을 재가했습니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의 친인척과 측근들의 비위를 감찰하는 독립 기구로, 2016년 이후 10년 넘게 공백 상태였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최 후보자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안을 의결하며, 특별감찰관 제도가 다시 가동됩니다.
정부가 일본 조세이 탄광에서 발굴된 유해 5점을 남성 2명으로 확인했지만, 유족 DNA와 일치하지 않아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유족 DNA 추가 확보와 일본 측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에 대한 국민의 의견은 반대가 찬성보다 높게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찬성하는 의견이 많았지만,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반대하는 의견이 더 많았다.
국민의힘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무죄를 기대하며,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징역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법과 증거에 따른 공정한 판결을 강조했다.
한국갤럽의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은 40%를 기록하며 7주 만에 40%대를 회복했다. 긍정적인 평가 이유로는 외교, 경제/민생 등이 꼽혔고, 부정적인 평가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 경제/민생 등이 지적됐다. 더불어민주당은 37%, 국민의힘은 28%의 지지율을 보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초안전사회 범정부 대응 회의'를 주재하며 관계성·이상동기 범죄 대책 마련을 논의하고, 강력범죄에 대해 '전쟁을 선포한다는 각오'로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사전 예방 체제 구축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한일 재계회의 대표단을 접견하고 경제협력과 인적 교류 확대를 당부했다. 츠츠이 요시노부 일본경제단체연합회 회장과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등이 함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중대범죄수사청장 등 수사기관 수장의 국무회의 참석을 놓고 비판하는 국민의힘에 “수사기관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훼손해 온 자신들의 과오부터 돌아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배석이 대통령의 탄핵 사유에 해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군 당국은 북한이 2024년 이후 DMZ 일대에 매설한 지뢰 수가 약 96만 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전문가들은 아군 지뢰를 포함해 현재 DMZ에 묻힌 지뢰 수를 총 200만여 발로 추산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북 익산의 초등학교 가을 운동회에 깜짝 방문하여 학생들과 함께 경기를 즐기고 소통하며, 학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각 정당은 오늘 다양한 일정을 진행한다. 청와대는 초안전사회 대응 회의 등을 개최하고, 국회는 각 당 최고위원회의와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이 161억424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주식 대부분은 구글 모기업인 알파벳 관련 주식으로, 김 비서관은 구글 재직 시 받은 성과조건부주식(RSU)이라고 설명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EU 인도·태평양 특사와 회담에서 북한의 국제사회 복귀가 전쟁 종결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U 측은 한반도 상황을 주의 깊게 보고 있으며, 양측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약속했다.
외교부는 주한 외교단을 대상으로 한반도 정세 간담회를 개최하고, 북한 지뢰 사건에 대한 정부 입장을 설명했다. 정부는 남북 간 소통을 통해 유사 사건 재발 방지와 우발적 충돌 예방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배심원단을 위촉하고, 주요 공약사업별 추진 계획을 심의할 예정이다. 시민배심원단은 공약 실천계획 수립부터 이행, 평가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도다.
리얼미터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직무수행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김 대표는 25.6%, 장 대표는 33.6%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진숙 의원이 물을 마셨다. 여야는 헌법재판소의 가처분 결정에 엇갈린 해석을 내놓으며 대립했다. 한준호 의원의 국감 제척 문제와 관련해서는, 의혹을 부인하는 입장이 나왔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가을철 안전 관리와 관련해 핼러윈을 앞두고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의 안전 관리를 면밀히 점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산불 예방 활동 강화와 노후 시설 안전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세종시는 '2026 글로벌 AI·디지털 정상회의'에서 AI 기반 재난대응 시스템 '세종 사이렌'을 소개하고 세계은행그룹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국제기구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협력으로 발전시켜 세종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박후성 육군사관학교장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사관학교 통합에 대한 생도 및 교수들의 우려를 표명하고, 공식적인 지휘계통을 통해 건의해 왔다고 밝혔다. 해군·공군사관학교 역시 다양한 의견 수렴 후 보완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