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한정선' 대신 '짭정선' 만들어 남편과 함께 맛봤다
김지민이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 '한정선'을 따라 직접 만들어 남편 김준호와 함께 맛을 보았다. 김지민은 민트 초콜릿과 초콜릿을 넣어 다양한 버전을 선보였으며, 김준호는 맛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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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최근 유행하는 디저트 '한정선'을 따라 직접 만들어 남편 김준호와 함께 맛을 보았다. 김지민은 민트 초콜릿과 초콜릿을 넣어 다양한 버전을 선보였으며, 김준호는 맛을 칭찬했다.
50대 남성 A 씨가 전 연인을 살해하겠다고 112에 신고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하원미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중에도 꾸준히 운동하며 몸매 관리에 힘썼다고 밝혔다. 첫째 아들을 가질 당시 체중이 30kg 이상 늘어나 80kg을 넘겼지만, 이후 4년 동안 꾸준히 운동하여 체중을 감량했다.
최수종은 아내 하희라의 유산 경험이 자신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고 고백했다. 그는 유산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귀한 존재임을 알게 되었고, 하희라에게 더 잘하고 힘쓰는 일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하희라는 과거 유산 경험에 대해 언급하며, 당시 아이를 갖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배우를 그만둘 생각까지 했다고 말했다.
키 206cm의 캐나다 여자배구 선수 안나 스므렉이 160cm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세르비아 매체는 두 사람의 신체 차이를 주목했다.
이경실이 갱년기를 호소하며 딸 손수아와 함께 플라잉 요가에 도전했지만, 힘든 동작에 포기 선언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단골 떡볶이 가게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임진모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서 세상을 떠난 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그는 아들의 양말을 가리키며 '함께한다는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임진모는 최근 가요계에 대한 생각도 털어놓으며, 방탄소년단의 그래미 보이콧 결정이 통쾌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최수종은 아내 하희라의 4번의 유산 경험을 통해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15일부터 연극 ‘러브레터’에 함께 출연한다.
과테말라에서 15살 소녀가 사망으로 판단되어 장례를 치르려 할 때 관 안에서 깨어나는 일이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의료진 확인 없이 장례 절차가 진행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고우리가 출산 일주일 만에 아들을 공개하며, 아들이 아빠를 많이 닮았다고 밝혔다. 고우리는 지난 7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KCM과 방예원 부부가 15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KCM은 아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방예원은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KCM은 첫째 딸이 연주하는 행진곡에 감동했다.
윤현덕 삼성디스플레이 부장의 부친 윤태한 씨가 14일 별세했다. 고인은 삼성디스플레이 직원들의 아버지이자, 박미경 씨의 시아버지, 박대규·최정철 씨의 장인이다.
백진경은 출산을 앞두고 영국에서 겪은 문화 차이에 답답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특히 감기에 걸린 사람들이 방문할 때 미리 알려주지 않는 점을 아쉬워했다.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10대 A양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A양이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정신적 불안 상태에 있었다고 밝혔다.
최연수가 산후우울증으로 상담을 받고 약을 복용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호르몬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약 복용으로 감정 조절에 안정 효과를 봤다고 전했다.
이시영이 딸의 돌을 기념해 해외여행을 준비하던 중, 생일 초를 주문했는데 업체에서 다른 모양의 초를 보내는 황당한 상황을 겪었다.
방송인 이지혜가 대전 성심당에서 빵을 대량 구매하고 소셜 미디어에 올리자, 일부 네티즌은 배려 부족이라고 지적하는 반면, 다른 네티즌은 문제없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박은영이 남편이 결혼 전부터 살던 집을 이사한다고 밝혔다. 냉장고는 언니에게 양보하기로 했다.
독감에 걸린 엄마를 위해 아들이 직접 미역국을 끓여주고 손 편지를 남긴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YTN은 해당 사연이 SNS에서 조회수 35만회를 넘기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귀례씨가 99세의 나이로 별세하고, 고인은 승민희씨 등 자녀들의 모친이자 장선욱씨의 장모였다. 장례식은 14일 만평장례식장에서 열리고, 발인은 16일 오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