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명석면 산불, 1시간 17분 만에 주불 진화…피해 규모 조사 중
7일 오전, 경남 진주시 명석면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헬기 3대와 인력 86명을 투입해 1시간 17분 만에 주불을 잡았으며, 현재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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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경남 진주시 명석면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헬기 3대와 인력 86명을 투입해 1시간 17분 만에 주불을 잡았으며, 현재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경남도는 14일 도청광장 일원에서 '도민과 함께 경남 대도약'을 슬로건으로 제43회 경남도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18개 시군의 관광 홍보 부스와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LG유플러스 해킹 사고와 관련해 수사 결과 고의적인 증거 인멸이나 조사 방해가 확인될 경우 가입자 위약금 면제를 요구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유심 무료 교체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동 원격 유심 업데이트를 10월 말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6일 오전 경남 진주시 미천면에서 산불이 발생, 소방 당국이 헬기 및 진화 차량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펼쳐 낮 12시 32분께 불을 껐다. 산림 당국은 산불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쌍용건설이 남부내륙철도 제9공구 노반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총 공사비는 8065억 원이며, 이번 수주로 쌍용건설은 남부내륙철도 14개 공구 중 3개를 담당하게 되었다. 제9공구는 전체 구간이 터널로, 2.9km는 국내 최초의 해저 쉴드 TBM 터널이다.
80대 여성이 진주에서 무단횡단 중 시내버스에 치여 숨진 사고가 발생하고, 운전사가 입건됐다. 사고는 5일 오후 발생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남도가 남부권 해양레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리나선박 정비사 교육생을 모집한다. 과정별 16명을 선착순 선발하며 경남도민은 교육비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전통시장에서 흉기를 들고 활보하고 경찰에 진술한 상인을 보복 협박한 50대 A 씨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26일 경남 사천시 모례항 인근 갯바위에서 실종된 60대 남성을 찾던 경찰관 2명과 남성이 밀물로 고립됐다가 해경에 구조됐다. 구조된 이들은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태다.
26일 부산과 경남은 낮까지 비가 내리며, 남해상에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예상된다.
미성년 자녀 3명을 상습적으로 학대하고 강제추행한 40대 친부가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자녀를 방임한 친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친부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4일 오후 경남 사천시 늑도항에 정박 중이던 3.3톤급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해경은 주유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해양수산부와 ETRI가 부울경 해역에 해양 IoT 시범망을 구축하고 협업기관을 모집한다. 2029년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통신비와 단말기 개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출소 4일 만에 복권방에서 금고를 훔친 20대 남성이 창원지법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19일 오전 경남 창원시의 한 레미콘 업체 주차장에서 60대 차주가 수리 중이던 자신의 레미콘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경찰은 차량이 미끄러진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방공항 중심 관광권 육성사업에 김해공항 관광권이 선정됐다. 경남도는 부산과 거제·통영을 잇는 관광코스를 개발해 외국인 관광객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12일 오전 사천정수장 전기설비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해 경남 7개 시·군에서 단수 피해가 발생했다. 수자원공사는 오후 8시 20분쯤 복구를 마쳤으나 정상 공급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11일 부산과 경남은 가끔 구름이 많고 낮 최고기온이 28~30도까지 오르겠다. 기상청은 일교차와 높은 바닷물 높이에 주의를 당부했다.
11일 전재수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의 시의회 본회의 참석 및 대사 접견, 단체 면담 등 공식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
CJ프레시웨이가 경남 지역 어린이집 종이팩 재활용 체계 구축 및 교육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남도로부터 2년 연속 자원순환분야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