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경찰에 '과감한 개혁' 촉구…책임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경찰의 개혁을 강조하며, 최근 경찰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검사 보완수사 권한이 사라짐에 따라 경찰의 책임이 더욱 커졌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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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경찰의 개혁을 강조하며, 최근 경찰에 대한 국민의 불안감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검사 보완수사 권한이 사라짐에 따라 경찰의 책임이 더욱 커졌다고 언급했다.
청도군의원 A씨와 배우자 B씨가 선거비용을 개인 계좌로 지출하고 회계보고서에 누락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선거비용 제한액을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청은 21일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을 개막하고, 국내외 기업들이 AI와 로봇 등을 접목한 치안 장비와 안전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국내 치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신종 국제범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논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참사 당시 소방 인력 규모를 부풀리고 구조 대응 기록을 허위로 작성했다며 당시 소방 지휘부 등을 고발했다. 유족들은 소방 당국이 보고서 내용과 시각을 바꿔 구조 실패를 덮으려 했다고 주장했다.
기아가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에 참가해 PV5와 EV5 기반 순찰차 콘셉트카 2종을 선보였다. PV5 순찰차는 다인원 수송 및 장비 운용에, EV5 순찰차는 넓은 적재 공간에 초점을 맞췄다. 기아는 AI 기술을 활용한 순찰차도 개발 중이다.
가수 권은비가 서울 금천경찰서로부터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딥페이크 성 착취물, 불법 촬영 등 디지털 기술을 악용한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선제적인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조치이다.
A 씨(40대)가 술에 취해 행인을 흉기로 위협해 경찰에 구속되었다. 경찰은 A 씨의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음성군청 공무원 A씨가 음주 측정 요구를 세 차례 거부해 벌금 1500만원이 선고됐다. 그는 대리운전기사와 다툼을 벌인 후 운전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제주에서 전 연인을 살해한 60대 남성 A씨에게 주거지 방화 시도 혐의가 추가됐다. 경찰은 A씨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며, 피해자는 과거에도 스토킹, 성폭력, 교제 폭력 등으로 A씨를 신고한 바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신임 경찰청장 임명을 재차 촉구하며, 검경수사권 조정과 검사의 보완수사 폐지로 인해 경찰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기 힘들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60대 남성이 광주시청 당직실에서 임금 문제로 몸에 인화성 물질을 뿌리고 소동을 일으켰으나, 경찰은 남성이 입금 계좌를 착각한 것으로 파악했다.
도미노피자가 경찰의 날을 맞아 인천서부경찰서를 방문하여 피자를 전달하고, 경찰관과 가족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60대 남성 A씨가 신변 보호를 받던 전처 B씨를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사건과 관련해, A씨가 경찰 조사에서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다. B씨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은 최근 금융기관 해킹 사건에서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를 추가로 인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통보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약 10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 규모로 파악되고 있다.
지인의 요청으로 덤프트럭 기사를 불법 체포하고 관련 내용을 허위 보고했다는 의혹을 받는 경찰 간부가 대기발령됐다. 경찰은 직권남용 등 의혹에 대한 내사를 진행 중이다.
성범죄 전력의 40대 남성이 지구대를 찾아가 혈서를 쓰고 경찰관을 밀치는 등 난동을 부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기각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경북경찰청 국감에서 채 상병 사건 수사 결과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박주민 의원은 경찰의 수사 결과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발언이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권기창 안동시장의 친동생과 정책보좌관 등 측근들이 구속된 사건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요구했다.
이태원특조위는 피해자 열람지원 규칙을 의결하고 이달 중 열람을 시작할 예정이다. 일부 유족은 규칙 제정 과정에서 의견 수렴 절차에 문제를 제기했다.
40대 친부가 생후 2개월 된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홈캠 영상을 삭제한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홈캠 영상을 복원하고, A씨는 유치장을 나서며 범행에 대해 사과했다.
전남 여수에서 케이블타이에 목이 조여진 길고양이들이 발견돼 동물보호단체가 경찰에 고발했다. YTN은 휴지심이 재활용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는 내용, SBS는 고의 학대 가능성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