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인사 발표
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과장급 정기 인사를 발표하고 김수정, 김훈, 김혜주, 김지희 씨를 각각 도서관정책기획단장, 문화시설기획과장, 영상방송콘텐츠산업과장, 해외홍보기획과장으로 임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9건을 제공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과장급 정기 인사를 발표하고 김수정, 김훈, 김혜주, 김지희 씨를 각각 도서관정책기획단장, 문화시설기획과장, 영상방송콘텐츠산업과장, 해외홍보기획과장으로 임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암표 거래 정황이 파악된 170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판매 시도된 입장권은 약 1만1000장, 금액은 약 10억원 규모이며, 한 명은 1000장이 넘는 입장권을 판매하려 한 정황이 파악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10월 5일 자로 관광정책과장, 디지털소통정책과장, 관광산업진흥과장 등 과장급 인사를 실시했다.
행안부와 문체부가 지역관광 혁신 아이디어 경진대회 '한국관광의 샛별'을 통해 우수 지자체 13곳에 총 61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차등 지원한다. 신청은 20일까지이며 12월 시상식이 예정돼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선수단 환영 행사가 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렸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으며,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국회 문체위 여야 의원들이 도쿄게임쇼 2026을 찾아 국내 게임사의 해외 진출 현황을 점검하고 게임산업 지원 및 법안 처리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다.
전북도가 2036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서울시와 공동 개최를 논의하자 문체부가 유치 심의를 보류했다. 전북도는 단독 개최 포기가 아니라는 입장이지만, 정치권에서는 부실한 계획에 따른 결과라는 비판이 나온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코리아하우스 개관식 참석 등 스포츠 외교 활동을 수행한다.
전북도가 2036 하계올림픽 전주 단독 유치를 포기하고 서울시와 공동 개최를 추진하면서 문체부가 관련 심의를 보류했다. 향후 개최 계획 변경에 따른 재심의 절차가 필요하며, 내년 3월 IOC의 후보 도시 압축 전까지 행정 절차를 마쳐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미래적금, 일자리첫걸음보장제, 주거 지원 정책을 다룬 밈 형식의 홍보 영상 3편을 제작해 정부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방공항 중심 5대 메가 관광권 육성 사업에 경북도가 신청한 2개 관광권이 선정됐다. 경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2개 관광권에 포함됐으며, 정부는 2027년부터 총 935억 원을 투입해 지역 관광 거점을 육성할 계획이다.
문체부와 콘진원이 대중음악 공연 환경 개선 사업 대상지로 고양종합운동장, 부산시민회관, 원주 치악체육관을 선정했다. 비수도권 미선정 시설에 대해서는 9월 중 추가 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7년 문화기술 생태계 예산을 전년 대비 13.7% 늘어난 2406억원으로 편성했다. R&D, 사업화 지원, 펀드 등을 통해 K-컬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농구 디비전리그 현장을 찾아 생활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정부는 2027년 디비전리그 예산을 470억 원으로 대폭 증액하고 AI 기반 경기 분석 시스템 도입 등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나선다.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이 지난해 미국 공무 출장 후 개인 일정을 소화한 것에 대해 국회가 문체부에 주의 조치를 내렸다. 위원회 측은 관련 비용을 본인이 부담하는 등 법령을 준수했다고 해명했다.
문체부와 관광공사가 국민 투표로 뽑은 9883개 명소를 방문하는 여행 이벤트를 1일부터 시작했다. 9월 도장깨기, 핸드폰 케이스 꾸미기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연말까지 이어진다.
공연·스포츠 암표 근절을 위한 개정 시행령이 28일부터 시행되어 부정 판매자에게 최대 50배의 과징금이 부과되고 신고포상금 제도가 운영된다.
문체부와 관광공사가 9월 강화군과 철원군에서 DMZ 접경지역 관광을 통합한 'DMZ 평화 페스타'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문체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교원대학교가 장애인 체육 유망주를 직접 찾아내 육성하는 '꿈나무선수 발굴단'을 구성해 19일 출범식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