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애인 자립주택 공급…LH와 협력, 새 모델 구축
수원시는 LH와 협력하여 장애인 자립주택을 공급하고, 장애인이 주거·고용·복지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지원 모델을 찾기 위해 연구용역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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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LH와 협력하여 장애인 자립주택을 공급하고, 장애인이 주거·고용·복지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지원 모델을 찾기 위해 연구용역도 진행한다.
청주시는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취약계층을 위한 응급대피소 2곳을 운영하며, 독거노인, 노숙인, 이동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운영 시간과 장소를 구분하여 운영한다.
태안군은 출산 장려금을 첫째 300만원, 둘째 500만원, 셋째부터 1000만원으로 인상하고,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한다.
정부는 노인친화기업 사업의 고용실적 산정 기준을 강화해 등기임원, 고소득자, 특수관계인을 제외한다. 이는 고위직·임원, 고소득자가 실적에 포함된 사례가 확인되면서 기준을 재정비하는 것이다.
교촌에프앤비는 20일 오산시 교육원에서 지역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초청해 감사 행사를 진행하고,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했다. 약 20년간 오산에 본사를 두고 성장해 온 교촌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북 전주시는 옛 자림복지재단 부지에 장애인의 자립과 교육, 직업훈련, 고용을 지원하는 복합커뮤니티타운을 조성한다. 장애인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관련 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직업교육과 고용 관련 시설도 확충할 예정이다.
롯데그룹은 임직원과 가족 1만7000여 명이 참여한 '제2회 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을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노사화합과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신성장 사업 체험 콘텐츠와 다양한 기념 행사도 진행되었다.
경남도는 도민이 받을 수 있는 복지 혜택을 안내하는 AI 기반 '경상남도 통합복지플랫폼'을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정식 개통했다. 이 플랫폼은 복지 정보를 한 곳에 모아 도민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AI 상담 기능을 통해 일상적인 언어로 질문해도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이 '이음의 시정'을 시정 철학으로 내세우고, 안산사이언스밸리 육성, 안산선 지하화, 맞춤형 복지, 미래교육, 교통·환경 개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그린푸드가 임직원의 고령가족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방문돌봄과 병원 동행 등을 지원하는 복지 제도를 도입했다. 요양보호사가 자택을 찾아 식사와 복약, 세면 등을 돕는 '방문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병원 동행 서비스도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및 희귀질환자의 가족에 의한 활동지원 서비스 허용 기간을 2028년 12월 31일까지 연장했다. 이는 활동지원인력 부족으로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이다.
정부는 노인복지주택 입주자의 거주 자격 완화 및 시설 운영 관련 입소자 의견 반영을 강화하는 내용의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발표했다. 개정안은 퇴원환자 대상 단기 주거지원서비스 제공 근거를 마련하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전달체계 개편도 포함한다.
대구도시개발공사가 임직원의 임신과 출산·자녀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통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임신검진휴가, 난임치료 시술휴가,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등 다양한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X에 '어려움 없이 부모 덕에 호의호식하며 고관대작으로 평생 살아온 사람은 고단한 소시민의 삶과 인식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복지 예산 삭감 관련 논란에 대한 대통령의 발언으로 풀이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 사용에 대한 비판에 대해 국민과 적극 소통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은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하고, 삶의 현장과 소통을 강조했다.
충북도는 만 65세 이상 도민을 위한 ‘시니어패스’를 출시했다. 신한카드와 협력하여 수도권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태그형 교통카드를 제공하며, 신한은행 영업점이나 AR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민을 위한 '서울형 입원 생활비' 지원 건수가 올해 1~8월 동안 20% 이상 증가했다. 이는 유급 병가를 사용하기 어려운 시민들의 소득 공백을 보전하는 제도이며, 시는 지원 금액을 늘리고 기준을 완화하여 시민들의 활용을 독려하고 있다.
시흥시는 기정예산 대비 7.5% 증가한 2조922억원 규모의 3차 추경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SOC 인프라 구축과 취약계층·청년 대상 복지 예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번 추경안은 오는 13일 시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서울 서대문구가 장애인 친화 미용실 7곳을 지정해 이달부터 운영한다. 해당 미용실은 경사로 등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월 1회 1만원의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순창군이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생활지원금 신청을 6일부터 23일까지 받는다. 대상자에게는 학기당 최대 200만 원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