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 베니스서 '가능한 사랑' 감상 후 눈물 흘려…조인성·조여정도 함께 눈시울 붉혔다
설경구가 베니스에서 영화 '가능한 사랑'을 보고 감동하여 눈물을 흘렸고, 조인성, 조여정 등 다른 배우들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이창동 감독은 배우들의 눈물에 대해 '보기 좋은 광경은 아니었다'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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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가 베니스에서 영화 '가능한 사랑'을 보고 감동하여 눈물을 흘렸고, 조인성, 조여정 등 다른 배우들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이창동 감독은 배우들의 눈물에 대해 '보기 좋은 광경은 아니었다'고 농담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의 오픈 토크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됐다. 배우들은 촬영 현장의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이 영화는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하고 11월 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배우 판빙빙은 영화 '미친 노인의 일기'에서 위험한 관계에 뛰어든 이유를 밝히며, 작품에 대한 엇갈린 반응에도 불구하고 작업 과정의 즐거움을 강조했다.
배우 판빙빙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강렬한 레드 드레스에 순백의 롱 로브를 걸치는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판빙빙은 '미친 노인의 일기'와 '그녀가 말했다'를 통해 영화제에 참석했다.
손석구와 최희서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열린 영화 '베드포드 파크'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서로에 대한 칭찬을 나누며 친밀함을 과시했다.
'룩백'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그리며 서로의 세상이 되어준 두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원작 만화를 읽고 큰 충격을 받았으며, 창작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영화 '룩백' 기자회견에서 작품을 만들게 된 계기와 35mm 필름 카메라를 사용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창작의 이유에 대한 질문을 다시 한번 던졌다고 전했다.
배우 최희서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큰 배움을 얻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정주리 감독은 영화는 영화라고 강조하며 창작자로서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장이머우 감독은 창작은 창작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황정민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등장해 근황을 전했고, 현재 사생활 관련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황정민은 스토킹 피해와 법적 공방을 털어내고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주연작 '호프'는 흥행에 성공했다.
양자경은 15년 만에 찾은 부산에서 쌍무지개를 보고 좋은 징조라고 생각하며, 한국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아시아 영화인으로서의 소감과 함께 이창동, 박찬욱, 봉준호 감독과의 작업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가 1차 티켓 오픈 직후 예매처에서 랭킹 1위를 차지했다. 황정민은 사생활 스캔들로 인해 법적 공방 중이다.
양자경은 15년 만에 찾은 부산에서 쌍무지개를 보고 좋은 징조라고 생각하며, 한국 영화에 대한 애정과 아시아 영화인으로서의 소감을 밝혔다.
최희서는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 소감을 밝혔고, 정주리 감독은 '암살자(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장이머우 감독은 창작은 창작이라고 말했다.
영화 '암살자(들)'가 역사 왜곡 논란으로 부산국제영화제 관련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배우 유해진은 신변 위협을 받아 경찰의 보호를 받았다. 영화제 측은 제작사의 요청을 받아들여 관련 행사를 취소했다.
배우 김혜자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기침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팬들의 걱정을 사왔으나, 소속사는 단순 감기라고 밝혔다. 김혜자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를 통해 9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김다현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MC로 참여하고 개막식 레드카펫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그는 배우로서 꿈을 키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부산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부산 어묵을 추천했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아들 조나스 쿠아론 감독도 동행해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장이머우 감독을 위촉했다. 심사위원단은 총 7명으로 구성되며, 경쟁부문인 '부산 어워드'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영화제 기간 중 진행된다.
배우 임시완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단독 사회자로 선정됐다. 폐막식은 10월 15일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며 '부산 어워드' 시상식이 함께 진행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59개국 246편이 상영되며, 경쟁 부문 14편이 대상을 놓고 경쟁한다. 양자경, 매기 질렌할 등 글로벌 영화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