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 어업 현장서 이주노동자에 소화기 분사한 고용주…노동당국 수시감독 착수
전남 고흥의 한 어업 사업장에서 고용주가 이주노동자들에게 소화기를 분사하고 욕설을 한 사실이 영상 공개로 드러났다. 노동당국은 수시감독에 착수했으며, 지자체는 관내 사업장 전수 점검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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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의 한 어업 사업장에서 고용주가 이주노동자들에게 소화기를 분사하고 욕설을 한 사실이 영상 공개로 드러났다. 노동당국은 수시감독에 착수했으며, 지자체는 관내 사업장 전수 점검을 예고했다.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2년을 복역하고 지난해 2월 출소한 돈스파이크가 경북 경주에서 식당 개업을 준비하며 요식업 복귀를 알렸다.
가수 범키의 아내 강다혜가 유튜브를 통해 과거 남편의 마약 사건 당시 카드 내역을 통해 진실을 알게 된 후 겪은 이혼 고민과 갈등 극복 과정을 공개했다.
스토킹 피해자인 30대 여성이 가해자의 영장심사 불출석에 불안을 느껴 흉기를 들고 가해자 집을 찾아갔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피해자를 응급입원 조치했다.
집행유예 기간 중 액상 대마를 투약한 혐의로 체포된 래퍼 김감전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치매 어머니를 홀로 부양하다 살해한 60대 아들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검찰의 양형부당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형량을 유지했다.
고영욱이 심수봉의 김다현 공개 비판 논란을 언급하며 룰라의 공연 영상을 게시해 주목받고 있다. 심수봉은 논란 직후 김다현 측에 사과했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력 피해자 김지은 씨가 충청남도에 소송비용 추심 포기를 요구하는 민원을 제기했다. 충남도는 해당 요구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이 대리기사 폭행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이름이 언급된 코미디언 김대범이 SNS를 통해 본인은 사건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소방청이 추석 연휴를 맞아 23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소방관서에 특별경계근무 1호를 발령하고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화재 원인 중 부주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JTBC '연애전쟁'에 출연한 22기 현숙이 전 남편의 폭력으로 장기파열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 과정에서 연인인 16기 광수가 현숙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서부전선 DMZ에서 수색로 개척 작전 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장병 3명이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폭발물 매설 주체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상어가 출몰해 닷새째 머무르면서 주말 동안 2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는 등 명소로 떠올랐다.
제주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러 나갔던 70대 여성이 실종 신고 후 종달항 인근 테트라포드에서 숨진 채 발견되어 해경이 경위를 조사 중이다.
22일 오전 경북 고령군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여 만에 초진됐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당국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21일 오후 8시께 전북 진안군 진안읍 도로에서 경차가 경운기를 추돌해 경운기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경차 운전자가 부상을 입었다.
폐지를 줍는 노인을 도와 고물상까지 동행한 중학생들의 선행이 SNS 목격담을 통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ICE 요원이 배달 업무 중이던 베네수엘라 이민자에게 총격을 가해 중태에 빠뜨렸다. 이민자의 신분과 총격 경위를 두고 당국과 변호인 측의 주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현지에서는 ICE의 강경 단속을 규탄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환자 20여 명에게 의료 목적 외 프로포폴을 360여 차례 불법 투약한 혐의를 받는 강남 피부과 원장이 구속됐다.
안경애 영림원소프트랩 상무의 모친 이원향 씨가 향년 89세로 별세했다.